체계를 통합하기위해서는 3가지 통신체계 구조를 갖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읍니다.전장에서 사용되는 각종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을 보면 전장기능별 통합자동화 소프트웨어, 프로토콜, 표준화 , 통신패키지를 통해서 이뤄졌으며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전장기능영역내의 자동화된 통제체계에 상주하여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데 여기서 자동화, 정보체계라는 용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유는 앞으로 이와 관련된 용어가 계속등장하여 용어 정의를 한후 3가지 통신구조가 등장한 배경을 설명하도록 하겠읍니다. 

자동화는 미교범(FM 24-1 : 1988)에
통신지원 체계에서 직접적인 인간의 통제 및 수동 절차를 대치하는 수단이라 정의하고 있읍니다.


상호의존성이 증가하고 처리된
정보가 적시에 전 전장에 확산되어야 하는 요구 때문에 복잡한 체계에서 자동화는 필수적이며 자동화 분야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체계와 관련이 있으며 하드웨어 체계는 정보체계와 통신체계의 기능을 기계화하며 어떤 특정 수준에서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체계는 하드웨어 체계를 제어하고 작동하는 수동체계를 대치하며 정보체계는 사용자가 소지하며 운용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정보체계는 미교범(FM 6-02 : 2004년발간 1990년도 발간한 FM 24-1을 대치하는교범)에
사용자가 소지하며 운용해야한다고 기술되어 있는데 세부내용을 확인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정보체계는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 처리, 저장, 전시, 분배하는 장비 및 시설로 정의되며 이는 정보체계의 사용을 위한 정책과 절차뿐만 아니라,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 웨어와 통신을 포함한다고 하며



정보체계는 정보관리의 물리적인 차원도 포함하며 지휘관과 참모들이 전장상황을 보고 이해하며, 의사를 소통하고, 정보와 명령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하여 C2를 지원합니다.

정보체계는 전술환경과 주둔지환경의 통합을 유도해 왔으며 또한 이것은 군용시스템과 상용시스템을 통합시켰으며 군사 역사상 전례가 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며 정보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정보체계 개발과 획득과 함께 성장하므로 정보체계 역동적인 관리를 요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장운용체계(BOS)는 고도의 전문화된 정보와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독특한 정보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의 적용은 임무 수행과 작전환경에 대한 지각을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C2과정에 기여하며 표는 육군 전투지휘체계(ABCS)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보체계의 소유자/운영자(통신장병) 책임과 의무 

지휘관과 그의 참모는 접속을 위해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정보체계의 주요 사용자들이며 이 들은 그들 전장기능별 통제체계와 임무수행을 지원할 다른 정보체계를 통합하고 사용합니다.

정보체계 소유자/사용자는 그들의 장비를 바르게 설치하고 운용하고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통신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위해 그들의 장비를 적절히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해야 하므로 통신지원 병력과 사전에 원활하게 정보체계의 계획, 실행, 통합, 운용, 관리 , 유지 등 모든 측면을 협조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로서 단말장치 보안과 네트워크 보안 및 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할 책임을 집니다. 

 
사용자가 소유 운용하는 정보체계는 사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장기능분야별(BFA) 정보체계
C2 시스템과 관련된 주변장치
육군 표준관리정보체계(STAMIS)
사무 자동화 장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응용제품


정보체계 운용자(통신장병)
통신장병은 정보체계 지원을 위한 총체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하한 환경과 위협하에서 어떠한 임무라도 수행할 수 있도록 통신, 네트워킹, 정보관리 과정 및 절차에 관해 상세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현대작전환경에서

성공적인 군사작전은 네트워크화된 정보체계 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중심 패러다임은 군사력의 통합과 동기화등 시너지 효과를 제공하였으며 이전의 정보교환은 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개인이나 단말장치는

데이터나 정보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데 통신연결을 사용했으며 통신링크는 원래 연속된 정보의 교환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선로에 불과했으나 단말장치를 통신시스템과 통합함으로써 네트워킹을 구성하여 정보를 네트워크상에 올려놓고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동시에 분배 또는 검색할 수 있는 것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정보체계 사용자는 자신의 장비(컴퓨터, 통신단말기, 전화기)를 직접 설치, 운용, 유지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하며 (다른사람에게 시키면 않되는 것임)

정보통신장병들은 사용자가 쉽게 장비를 접속시킬 수 있도록 최근거리까지 네트워크를 설치해야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 단말기까지 설치해줘야하는 책임이 없다는 것이 정보체계 등장이후 변화된 개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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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군이  상급부대와 통화를 하기위해서는 TA-312라는 자석식 전화기를 갖고 SB-22라는 교환기와 프러그를 통해 상급부대 교환기(SB-86)를 거쳐 상대방과 통화를 하는 시기가 있었던 것처럼 미군도 과거 전술통신체계는 바로 이런 수동식의 전술통신체계를 이용하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컴퓨터가 등장되지 않은 시대의 통신체계)

이런 과거 전술통신체계는

각종정보를 전달하는 장비가 수동식/아나로그 방식으로 전장의 정보를 분석, 처리할때 정보의 신뢰성이 미흡하고 정보전달시 부정확성과 지연성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지휘통제의 어려움이 있어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서 전장기능별 자동화 체계를 개발하여 좀더 빠르게 정보를 융합시키는 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미국은 이런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기위해서는 어떤 통신 장비를 어떻게 설치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통신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편제장비와 통신인원을 산출하기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데이터가 필요하였습니다.

가.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기위한 각 전장 / 기능 분야별 통신 소요량분석
나. 최적의 통신수단은 무엇으로 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
다. 각종 요구사항 문서에 대한 완벽한 정리 

이런 필요에 대한 것 중에서 요구사항에 대한 문서화 과정은 개념에 기초한 요구사항 체계(CBRS : Concept Based Requirement System)에 기술되어 있으며

다른 2가지는 통신부하평가서(Communication Burden Assessment)에 기술되어 있는데 이 통신부하평가서는 계획하고 있는 통신체계가 통신소요량을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지 결정할 수 있는 문서였으며 이런 통신소요량에 만족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통신통합 프로그램 개념이 등장 하게 되었습니다.

즉, 아직 설계되지 않은 통신체계가 적합한가 ? 부적합 한가 ?를 평가하기위해서는  

가. 예상 통신량에 대한 데이터가 필요하고
나. 체계가 전장에 배치 시 문제점이 없도록 고려할 사항은 무엇인지 ?
다. 이와같은 것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통신망 평가모델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스라이드로 정리한 내용으로

즉 통신량 요구 분석 내용과 편 편제통신 장비와 인원을 통신망 평가 모형에 넣으면

통신망 평가 모형은 이런 장비가 야전에 설치될 때 예를 들면...

⦁ 현재의 기술로서 지원하는데 문제점은 없는지 ? 기술적용에 문제점은 없는지 ?
⦁ 개념은 좋은데 실제 야전에서 전술적 상황에 적합한지 ?
⦁ 운용하는데 통신인원으로 적합한지 ? 아니면 추가 인원이 필요한지 ? 등을  

분석 평가해서 결과물로  

⦁ 현 통신체계로서 통신요구량을 충족시킬 수 있는 통신망 연결의 확률은 몇 %인지 ?
⦁ 전송로의 수용능력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지? 없는지 ?
⦁ 각종 전문이 대기(지연도착/발송)하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 ?에 대한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통신망 평가 모형을 통해서 나타난 것은 단순히 통신을 유선, 무선, 다중채널등 여러 통신수단별로 운용하는 것으로는 불 충분해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즉, 앞에서 기술된 모든 요구사항에 대한 것을 만족시킬 수 있고 /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통신체계는
 

⦁ 전투무선망 (CNR : Combat Net Radio) 
(현재 한국군의 P-999k, P-950K)

⦁ 지역공용사용자체계 (ACUS : Area Common User System) 
(미군의 MSE, 한국군의 SPIDER 체계로서 사용자에게 전화를 제공하는 체계임)

⦁ 데이터 분배체계 (ADDS : Army Data Distribution Systems)
(미군의 JITDS, 한국군의 MCRC, KNTDS) 등

3가지 통신체계 구조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제 부터 통신장교들은 전술통신체계는 반드시 3가지 서로 다른 기능을 제공하는 통신망이 있어야 만이 전장에서 체계를 통합(System Integration)시켜 줄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현재 군에서 전술통신체계라고 불리우는 SPIDER체계는 정확히 이야기하면 지역공용사용자체계로서 전술통신체계의 한 부분으로 그 기능과 범주가 구분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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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지휘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한 전원을 공급하는 것으로서 지휘통제 수단중 가장 중요한 전투무선망에 대한 고려사항을 알아 보면 
- 전원공급기(Power Supply)가 있어야 하며
- 모든 전원에 대한 종합된 것을 파악해야되며(볼트 및 암페어수)
- 백업전원장치 ( UPS, 건전지, DC)가 준비되어져야 합니다.
아래 스라이드에 보는것과 같이 모든 무전기에 전원을 공급하는데...
AC 85~264 볼트 , HZ는 47~500 HZ까지 입력이 가능하되(헬쯔까지 고려함이 특징임)
( 입력되는 볼트 폭이나 HZ의 폭이 매우 크다는 것은 일반적인 전기제품에서 볼 수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됨 )
출력은 2가지 형태로 (1) 24 VDC에 50A (2) 12VDC에 33A 용량으로 구분사용이 가능한 장비입니다.


기타 사항으로는 스라이드처럼 다양한 기능의 인터캄 시스템이 지휘소내부에는 설치되어야 합니다.
즉, 모든 상황실에 설치된 무전기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서 지휘소 어디서든지 통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다양한 통제기 및 접속기등이 설치되고 AM장비는 원격으로 운용이 가능하도록 되어야 합니다.
 특히, 차량에 설치되어 있는 인터캄 시스템은 모든 무전기를 한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매우 인상깊은 사항이며, 이와같은 인터캄이 설치되어 있음으로 적시에 필요한 무전망을 사용가능토록 해줍니다.


이러한 인터캄 시스템이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모든 시스템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도록 해야 합니다. 지휘소 내부의 모든 노트북이 서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고, 무전기와 전화가 중앙 통제기를 통해서 유무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선설치가 어려운 곳에 있는 노트북은 암호화된 무선접속점(Acess Point)을 통해서 지휘소 내부와 접속하도록 하고 다양한 무전기에 적합한 안테나를 각 무전기마다 안테나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안테나 연결기를 이용하여 여러대의 안테나를 설치 하지 않더라도 무전기에 적합한 안테나를 선택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공간활용 대책으로 판단됩니다.

  

전투무선망은 음성위주의 가장 중요한 지휘통제 수단으로 지휘소에서 전투무선망을 운용하기 위해 구축되어야할 네트워크와 장비등에 대한 자료는 오랜 전투경험을 통해 얻은 지휘소에 꼭 필요한 최대공약수라고 할 수 있는 개념으로 네트워크 중심전을 구현하기 위해 고려되어야할 내부 시스템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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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무선망에 대한 4가지 종류를 설명 드렸습니다.
이제 이 무선망에 대한 관리자를 임명하여 체계적인 망 통제를 하는가에 대해 알아보면

먼저 지휘소의 종류를 3가지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전술지휘소, 주 지휘소, 행정/군수지휘소로 구분을 하였으며
주로 지휘소에는 지휘관, 부지휘관, 참모들이 위치하는 것으로 정의를 하였습니다.
(물론 3가지 종류지휘소에 모든 사람이 똑같이 위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운용시기와 방법에 따라 위치하는 사람들은변화 가능하다는 의미임)


아무리 무전기가 많이 설치되어 있더라도 누가 망을 모니터링 하고 통제를 하며, 망에 대한 책임을 갖고있는 가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으면 전시..아무리 중요한 정보라도 적시에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될 수 없기에 아래와 같이 망에 대한 관리자를 임명하여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휘소에서 가장 중심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장교들은 주로(Normally)
작전장교 , 정보장교, 군수장교, 인사장교, 화력지원장교 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 대대의 주무 참모임: 참모가 없다면 누가 할 것인가 ? 이것이 편제검토시 잘 검토가 되야함)

주로,작전장교는 전술,주 지휘소를 통제하며, 최상급부대망, 자기자체 부대 지휘망, 위성통신망에 대한 통제 및 모니터를 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주로,정보장교는 전술,주 지휘소를 통제하며, 최상급부대의 작전 및 정보망, 부대 작전 및 정보망, 군사정보관련 위성통신망을 통제 및 모니터를 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주로,군수/인사장교는 행정/군수지휘소의 망을 모니터링 하며 자기부대의 지휘통제망, 자기부대의 행정및 군수망, 상급부대의 행정 및 군수망을 모니터링을 합니다.

주로화력통제장교는 부대의 화력(사격)통제망(Fire Contro)과
부대 화력(사격)지휘(Fire Direction)망을 모니터링을 하며(사격지휘/통제의미를 명확히구분함)

사격통제 : 화포위치, 기상제원 등을 계산기에 입력해서 사격제원을 구하는 임무
사격지휘 : 획득된 표적에 대하여 사격 제원을 산출하여. 포반에 사격 명령을 하달하는 임무 수행

기타 방공, 군단화력망, 심리전망등은 해당 기능부대의 망을 장비와 함께 지휘소로 갖고 들어와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휘소는 단순 전투무선망 뿐만 아니라.. 전화망도 같이 구비를 해야하는데..
누가 어떤 망을 원하는지 ? 에 대한 요구사항도 잘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휘소에 설치되어야 할 전화망은 아래와 같은 5가지 전화망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1.한국군에서 지원하는 Spider 전화기(사무실용과 MST:차량용)
2.인터넷 전화와 같은 망(VOIP)
3.일반 상용전화망
4.주요지휘관전용 비화망
5.비화전화망/비 비화전화망

음성으로 모든 통제를 할 수 있지만.. 지휘통제를 위해서 지휘소에는 좀더 정확하고/신속한 정보교류를 위해 DATA통신망이 아래처럼 3가지로 구분되어 지원을 하여야하며 이런 데이터 통신망의 IP 수는 필요에 따라 증감이 가능할 수 있도록 미리부터 충분히 검토하여 설치되어야 합니다.

1.비화전용 인터넷망(SIPR : Secure Internet)
2.비 비화 전용 인터넷망 (NIPR: Non-Secure Internet)
3.Coalition Data망

전화망, 데이터망 이외에 원할한 정보유통을 위해 지휘소는 화상전화망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이 화상전화망 설치는 아래와 같은 것을 고려하여 설치 해야 합니다.
1. 어떤 종류의 화상회의 체계를 구축할 것인가 ?
  - IP기반의 화상회의인가 ?
  - 일반적인 화상회의 체계인가 ?
2.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구분설치
  - 한사람 : 헤드셑 화상장비
  - 그룹화상회의 : 별도 음향시설 준비
3. 회로망 관리능력을 고려하여 설치
  - IP화상회의체계 : 화상회의의 대규모 화일 송수신 금지
  - 프락시 서버사용 : 대규모 브리핑 파일 사용시
  - 우선순위에 의거통제 : 시간대별/ 사용자 수


지금까지 설명드린 내용을 종합해 보면 지휘소는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지휘가 가능할 수 있도록
- 다양한 통신체계가 2중 3중으로 구성되어야 하며(전화,FM,AM,위성,인터넷,화상회의 등) 
- 망에 대해서는 통제 및 모니터를 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명확하게 임무와 책임이 주어져야하며
- 각 체계를 설치할때는 다양한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 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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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중심의 전쟁(NCW)을 수행하기위해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전투지휘의 핵심장소인 각 제대의 지휘소를 디지털화 시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대대급 지휘소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떻게 디지털 지휘소를 만들까 ?

어떤 기능을 제공해 줘야 할까 ?

어떤장비로 구성을 해야할까 ?

이런 것을 고민한 결과 미군의 OAC장교들에게 교육시키는 내용을 번역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디지털 지휘소 구축에 관련된 기술,절차, 기본구상등에 대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디지털 지휘소를 구성하기위해서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정리해야 하고

이런 요구사항을 실천 하기위한 고려사항

고려사항을 포함한 기본 구상계획

계획된 체계를 구축했을 때 응급조치 및 비상복구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먼저 지휘소로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지휘통제을 위한 통신망이 구축이 되어야하는데 크게 4가지 형태로 구성된 전투무선망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1.  FM 전투무선망이 필요한 분야

. 최 상급부대 지휘통제를 위한무선망

. 작전운용과 정보수집을 위한 무선망

. 자기 부대 지휘를 위한무선망

. 각 단위부대 작전 운용과 정보수집을 위한 무선망

. 부대의 화력통제망

. 행정 및 군수망


     
2 
장거리 전투무선망

        . 전술 위성통신망

        . 개인 위성단말

        .  AM

     3
.  여단급 이하지휘통제 체계 및 위치보고체계망

     4.  우군 부대 위치 추적망

이 4가지 통신망이 왜 필요한가 ? 에 대해서 좀더 깊게 설명을 한다면...
전시에 지휘통제를 하기위해서는 단순히 지휘관 <->지휘관의 무전망뿐만 아니라  상급부대 <--> 하급부대  부대자체의 조직을 통제할 수 있는 통신망, 적에 대한 정보를 얻기위한 정보담당과들끼리 통화를할 수 있는 무전망, 효과적인 화력운용을 위한 망과 탄약, 유류, 식량등을 지원하기위한 군수망, 환자/인력에 대한 보충등을 확인할 수 있는 행정망등이 많이 있어야 하며

특히, 단순히 FM망 뿐만 아니라 FM은 통화감도는 좋으나 중계소를 많이 운용해야 하기때문에 장비 및 인력에 대한 요구가 많기 때문에 예비망으로 중계소를 운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인공위성과 AM망에 대한 것도 병행하여 지휘소에는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와같은 통신망은 주로 음성통신망인데... 음성이외에 각종 위치정보와 관련된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는 데이터 통신망인 위치정보에 관련된 통신망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 교육내용을 번역하면서 느낀점은 우리의 무전망과 편제 장비에 대한 개념과 실제 전투를 해본 나라에서 필요한 무전망의 숫자와 내용이 매우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번 기회에 지휘소에 대한 전투무전망에 대한 심층깊은 검토를 통해서 전시 전투지휘능력을 향상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미군은 이런 장비만 갖춰 있으면 지휘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인력에 대한 / 관리 책임에 대한것을 검토하였는데...이것은 지휘소에 얼마만큼의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시해주는 자료로서.... 이 내용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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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중심전이란 용어가 참 많이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러나 개념을 쉽게 이해를 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것 같다. 이런 이해를 아주 쉽게 설명을 해준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이 동영상은 어떤 네트워크가 필요한가를 보여주고(전화가 아닌 컴퓨터망임)
네트워크를 구성하기위해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고
이런 장비가 연결되어서 전투력이 통합되는 과정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와같은 동영상이 추구해야할 전술C4I체계와 전략C4I체계 개념을 쉽게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여주듯이 네트워크가 지리적, 공간적 제한점을 극복해주기 때문에
전장의 가시화를 지휘관에게 제공해 줄수 있기때문에 적보다 우위에서 전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전투의 승리를 보장해준다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우리군이 이와같은 네트워크 중심전을 수행하기위해서는 동영상에서 보듯이 육.해.공군을 어디서든지 연결해 줄 수 있는 기반체계가 잘 준비되어져야합니다.

전시에도 지원을 보장하기위해서는
결국 포탄이 떨어져 도로가 파괴되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무선위주의 네트워크이며
비가 100m 이상이 오면 평상시 스카이라이프 위성도 볼 수 없기때문에 위성통신도
한계가 있으므로 지상에서 군이 기동을 하면서 지원할 수 있는 전술통신체계는 네트워크 중심전의 핵심이라는 것을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전시 멀리 떨어져 있는 부대간에 끈김없는 컴퓨터 네트워크(WAN)를 구성하는 것은 고지마다 수십미터의 안테나를 설치하여 구성하되 통신품질을 (BER :10 -6  백만개의 BIT를 송신할때 1개의 BIT에러가 발생하는 수준의 품질)유지해야 컴퓨터 통신이 가능 하므로 장비가 확보되더라고 개통의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이런 네트워크가 구성이 되어야 필요한 응용체계를 사용하여 더욱 전투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NCW 개념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기반체계가 확보되지 않으면 않된다는 것을 꼭 인식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사회에서 핸드폰이 2G에서
3G로 바뀔때 각 통신사 마다 년간 각 기지국에 수천억에서 1조원
에 이르는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기반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바로 좋은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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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C4교범6-0.PPT

정보통신 기술중 컴퓨터 네트워크는 IP라는 개념으로 인해서 어디서든지 IP만 입력하면 그곳이 바로 지휘소가 되는 즉, 전화가 할 수 없었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지휘통제가 가능하게 만든 기술입니다


이렇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도록 하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선진국에서는 C4 SYSTEM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C4 SYSTEM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4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4가지 요소는 크게

- 단말기(전화기, fax, 컴퓨터 단말기등..)
- 전송체계(유선, 무선, 광섬유)
- 교환체계(음성교환기, packet교환기)
- 네트워크관리(노드, 네트워크)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란 ?
바로 단말기가 전송매체를 통해 교환기와 접속되는 순간에 형성된다는 개념은 명확하다.



이 내용은 1995년도 미 합참에서 발간한 JOINT PUB 6-0 있는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C4 System은 4가지 구성요소가 만들어내는 컴퓨터 네트워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각종 정보를 실시간에 모든 부대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전투력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집중시킬수 있다고 교범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선진국에서는 C4 SYSTEM을 기반체계로 C4I SYSTEM구축에 총력을 기우리고있으며 여기서 I(Intelligence)는 인사,정보,작전,군수,기타 기능등이 필요한 정보를 모두 이야기하는 것으로 결국 C4 SYSTEM이 전쟁의 수행방법을 변화시킨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결국 전쟁에 승리를 하기위해서는 C4 SYSTEM을 기반으로 C4I체계를 구축해야만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투력을 집중할 수 있으므로 모든 노력을 집중해서 건설해야할 분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약해서 정리하면
C4 SYSTEM : 기반체계로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도로의 개념으로 생각하면됨.
C4I SYSTEM : 기반체계위에 운행되고 있는 각종 자동차.
 
자동차는 승용차, 승합차, 트럭, 유조차, 컨테이너 등이 있듯이....
C4I SYSTEM은 각 전장 기능별로 사용하는 모든체계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것이 미 육군의 전술C4I체계인 ABCS이며
(
이것은 자동차 라고 하는 다양한 자동차 전체를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되는 것임)

자동차의 종류에는 승용차, 승합차, 트럭, 유조차 등이 있듯이 C4I SYSTEM 인 ABCS체계는
MCS(Manuver Control System : 기동통제시스템) : 작전기능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응용체계
ASAS : 정보기능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응용체계
AFATDS : 화력기능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응용체계 등등...여러가지 체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C4I체계가 건설 되면 전쟁의 형태는 모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전쟁형태가 될것이므로 IT강국인 우리나라는 모든 역량을 이와같은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우려야 할것입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할 점은
우리가 대치하고 있는 북한 고위급 간부들의 컴퓨터 관련지식수준과 응용능력은 이미 우리보다 상당히 앞서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004 4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을 방문하면서 이용했던 특별열차의 내부 모습이 당시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기록한 영화 속에서 공개됐다. 사진은 톈진역에 정차된 열차 안에서 김 위원장이 중국 공산당 간부 등과 담소하고 있는 장면으로, 창으로 둘러싸인 실내에는 크림색의 고급 소파와 책상이 배치돼 있고 벽걸이TV가 걸려 있다. (출처=조선중앙TV) /조선일보DB


신문에서 열차에 대한 설명은 :
열차에는 위성항법시스템과 위성 TV, 전화가 있다고 전했다. 이는 1인 독재체제로 구성된 북한사회의 특성이 반영된 구조다. 김정일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위성을 통해 지시를 내릴 수 있다는 것으로 개발되어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첨단 장비들을 아주 적절히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눈여겨 봐야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한국군도 미래 사이버전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구호로 정보화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및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은 계급에 관계없이 반드시 능수 능란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전투요소로 간주하여 컴퓨터 네트워크에대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는데 총력을 집중해야한다.

이것이 바로 미래전의 핵심인 지식위주의 군대로 가는 첩경이며
이런 측면에서 미 교범의 C4 SYSTEM이 주는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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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쉘터는 야전에서 네트워크 전쟁을 수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장비입니다. 한대의 전산 쉘터가 탄생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조명으로 부터 각종 전산장비의 설치, 케이블의 포설과 냉/난방장치 그리고, 전체적인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각종 테스트 등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전산쉘터는 NCW의 핵심 체계이므로 이 자료를 참고해서 한국 지형과 운용개념에 적합한 체계 개발(차량의 크기, 궤도차량여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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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우리가 생각해볼 것은 한국군은 통신병과에서 정보통신병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병과의 호칭을 영어로 어떻게 부를 것인가 ? 를 알아보면  

답은 참고자료에 제시된것 처럼
과거에는 전기통신이 통신을 의미하는 용어였는데....
정보가 통신의 중심으로 등장되면서 전기통신대신에 " 정보통신 " 이란 용어를 사용하였으나 정보통신에 대응되는 영어는 없다것은 매우 흥미있는 사실로서

미군의 통신병과 장교는 Signal Officer로서 과거와 달라진것이 없는데..
한국군의 통신장교는 영어로 Information & Communication Officer 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 ? (명확한 근거와 논리없이 용어를 정의하면..한순간에 용어의 권위가 없어지게 됩니다. 사실 Signal Officer란 용어가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갑자기 통신대신 "정보통신" 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
관련된 참고 자료를 잘 읽어 보시고 어떤 용어가 타당한가를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지금은 합참이나 육군본부에 지휘통신참모부가, 국방부에는 정보화 기획관이 있지만 과거에는 국방분야에 가장 큰 분야인 육군에 대한 모든 통신분야 업무를 총괄하는 곳은 육군본부에 있는 통신감실 이었읍니다. 이곳에서는 시설분야로 부터 모든 통신장비의 보급, 유지보수, 교육 등에 대한 것을 총괄하여 전투에 필요한 완벽한 통신지원을 위해 참모총장의 특별참모로서 통신병과를 대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군은 군의 정보화를 위해 '90년대 말부터 정보화 과학화를 주장하면서 많은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지만 군통신발전측면에서 보면 반성해볼 분야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야전 통신운용에 대한 문제점을 보다 신속하게, 직접 특별참모로서 참모총장에게 직접보고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정보화를 외치면서 
육본지역에 통신감실과 같은 부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보병 장군이 주무참모로서 통신분야에 대한것을 담당하고 있으니....
어찌 통신분야가 발전될 수가 있겠읍니까 ?

더욱 아쉬운 것은 육본지역에서 약 30분 이나 떨어져있는 자운대 지역의 정보통신학교장이 학교장과 병과장의 임무를 겸직 수행하고 있으니 통신분야에 대한 원할한 통신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할 처지에 있는 것어 더욱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협회는 통신장교 생활을 30년이상해온 회원들이 경험을 토대로 정말 한국군의 통신병과는 발전했는가 ? 아니 정말 미래를 위해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지 ? 스스로 자문을 해보면서 협회에서 검토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일단 발전이란 용어에 대한 정의를 위해서 한컴사전에서 발전이란 단어의 유의어를 찾아보니 발달(發達), 진보(進步), 진전(進展), 융성(隆盛), 흥성(興盛), 번영(繁榮)으로 기술되어있는것을 보면서 정말 우리 병과가 이 단어가 의미하는 것처럼 발전이 되었는지 ?
를 물어보면


답은 " 아니다 " 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 퇴보 "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퇴보는 앞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물러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과거 통신감 시절에는 육본지역에 위치한 통신참모로서 언제든지 통신에 관한한 어떤 문제라도 참모총장께 직접보고 및 건의 할 수 있는 시절이었는데...

오늘날 우리병과장은 과거처럼 언제든지 참모총장을 찾아가 통신문제에 대한것을 직접 보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않되어 있는것이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지휘통신참모가 통신병과가 아닌 보병이 통신분야에 대한 주무 참모 역할을 하니 정말 아쉬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전문화가 대세인 현대전과 같은 시대에서 통신병과가 아닌 병과가 기술과 관련된 업무를 하면 많은 제한점이 있는것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다수의 현 직책에 있는 인원들은 침묵을 하고 있는데, 협회는 군은 발전을 위해서는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외치고 있으나 전문적인 업무를 해야할 위치에 통신 병과가 주도적인 업무를 담당하지 못하는 것을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군에게 올바른 정책수립과 병과 위상을 확립을 촉구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때 우리 병과 또한 그동안 정보화, 과학화라는 명분아래에서 우리가 담당해야할 분야에 대한것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읍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그 이유를 분석하고 냉철한 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해야할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에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 봅니다.

이미 사이트에 게제한 글을 정확하게 정독을 하고 이해를 한다면 
통신병과(정보통신이 아닌)임무는C4 SYSTEM을 사용자에게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즉, 아래와 같은 4가지 요소를
전투원에게 전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것이 바로 통신장교의 임무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각종 단말기
2.단말기와 단말기를 연결해주는 전송매체(유선, 무선, 광)
3.네트워크를 구성해주는 스위칭 시스템(Circuit , Packet)
4.관리체계(Node, Network)
** C4 Sytem은 바로 컴퓨터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통신장교는 컴퓨터를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해주
    는 장교로서 그 이름을 Networkers ! 라고 부르고 싶읍니다. **

따라서, 우리는 C4 SYSTEM 구성요소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춰야만이 우리병과가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읍니다.

전 장병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언제든지 필요한 컴퓨터네크워크를 제공해줄 수 있을때 병과장은 병과의 요구사항을 자신감 있게 군 지휘부에 요구할 수 있으므로

통신 장병 각 개인 개인이 한국군 미래 전력인 정보화 과학화 군의 핵심 요소라는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통신장병의 가장 중요한 임무입니다. 

끝으로
지금부터 약 10년인 국방부 정보체계국에서 1999년도에 작성한(미군의 스라이드를 단지 번역을 해서 제시한것임)C4 조직에 대한 PPT를 게제하니 C4 SYSTEM을 구현하기위해 얼마나 많고 구체적인 조직이 있어야 하는지 ? 한번쯤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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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부대와 사람들을 지휘하기위해서 ... 텐트안에서는 바로 내가 원하는 생각을 바로 나의 참모들에게 전파를 할 수 있으나... 만일 멀리 떨어져 있는 부대에게 내가 원하는 장소로 기동을...내가 원하는 작전개념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 

이런 것을 늘 고민하고 있는 전쟁을 해본 나라인 미국은 이제 미래의 지휘소를 인터넷을 연구했던 ARPA가 --> 지금은 국방성의 "D"를 포함하여 DARPA라고 하는데..여기서 개발하여 시험적용하는 것을 소개합니다. 

책상위에 있는 모니터는 바로 전장을 나타내고, 내가 원하는 병력과 장비를 드래그해서 다른 모니터로 보내면 그 내용이 바로 해당 부대에게 전파되어서 행동화가 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분배하는 기능등... 


그러나 실시간 대용량의 정보를 원할하게 주고받기위해서는 3G, 4G와 같은 고속의 전송능력이 있어야 하므로 이런것을 제공해주는 전술용 단말기등도 개발을 하여 현재 시험중에 있는 장면들입니다.
(노드, 중계기, 단말)


        


그럼 어떻게 CPOF가 탄생되었는가 ? 어떤 구성품과 특징이 있으며, 설계개념은 무엇인지 ? 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지금부터 10년전인 1999년부터 인터넷을 만든 DARPA에서 개발한 CPOF(Command Post of Future : 미래의 지휘소)는 다국적 군단인 미 5군단에서 전력화를 진행중에 있으며, 체계의 주목적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휘결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수시로 변화하는 전장환경을 실시간 이해를 위해 전장을 시각화 (Visualization) 하는 것으로 정보분석과 독립, 혹은 통합 환경을 대형모니터를 통해 지휘관에게 직접 3차원으로 제공해주는 지휘관 중심의 체계입니다.
(지휘소중심--> 지휘관 중심으로 변화가 핵심)


이 체계의 특징은

첫째로 상.하급 부대들과 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 협력함으로서 다각적인 전장상황을 예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둘째로 하급부대에서 상급부대로 일방적인 보고가 아닌 양방향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하여 작전계획을 완성할 수 있고
셋째로는 사용자 위주의 체계개발로 지휘관들과 참모들이 쉽게 체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체계가 나온 배경은 현 지휘소들은 수많은 정보들을 종합처리해서 지휘결심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요약하되
단지 지휘결심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수많은 정보들은 오히려 지휘관들이 작전지역내의 정보의 노예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여겨왔다. 따라서, 지휘관들은 모든 정보가 한 화면으로 요약된 자신의 화면에서 상·하급 부대들의 전장 상황을 공유하면서 신속히 지휘결심을 할 수 있는 지휘관 중심의 지휘통제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CPOF입니다


CPOF는 하나의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휘관 중심의 체계로서 실시간 모든 부대들과 통신 프로그램을 통한 협력체계 도구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모든 부대에 대한 작전지휘가 가능한 체계로서 구성품은 강력한 서버와 워크스테이션급의 단말기와 3개의 LCD모니터와 상.하급부대간 상황도화면을 보면서 토의를 할 수 있는 VOIP폰과 헤드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계의 설계개념은 크게 3가지로서

1. 화면의 구성능력(Composability)이며 이것은 사용자들에게 보기(View), 형상(Configure) 데이터의 적절성(Tune Data), 시각화(Visualization) 작업공간(Workspace) 등을 이용하여 전장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2. 협력기능(Collabolation)으로 인터넷의 넷미팅과 같은 기능으로 시스템이 설치된 모든 부대의 지휘관들과 참모들 간에 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면서 토의할 수 있도록 했으며
3. 시각화(Visualization)기능으로 1.2 기능을 통해서 기능별 참모들의 화면을 통합하여 지휘관이 생각하는 최선의 방책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를 제공이 가능토록 되어 있으며 또한 CPOF는 다양한 C4I체계와 연동되어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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