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이후 관심이 고조되는 것이 합동작전에 대한 중요성입니다.

제가 ‘98년도에 연구했던 내용이지만 지금도 이 개념은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스라이드를 소개하면 지루하고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운점이 있어서 통신학교 시절에 CBT기술반을 지원을 받아서 만든내용이라 보기가 쉽게 제작이 되었으나 다소 미숙한 부분이 있으니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면서 시청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합동C4I체계 발전방향의 기본개념은

미래전장환경을 정보전과 체계 통합전 이라는 시각에서 조명하였으며
정보전은 전쟁수행의 핵심으로 정보의 우위 즉 적보다 우세한 정보를 획득하는 것으로

수행개념은 스라이드에서 보는 것과 같이 아군의 정보체계 사용은 보장하면서 적의 정보체계 사용을 제한하는 것으로 미래는 바로 이와 같이 정보가 전쟁의 중심으로 등장한다는것입니다.

또 다른 개념은 체계 통합전으로

과거에는 기술이 발달하지 못하여 체계 통합이 불가능 하던것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단일체계로 운용되었던 감시체계,지휘통제체계, 타격체계가 단일 체계처럼 기능 발휘가 가능하게 되어 합동전장운영 개념을 구현할수 있는 통합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체계 통합을 위해서는 체계간의 연동 및 상호운용성이 핵심인것입니다

연동 및 상호운용성이 보장된 System of Systems 체계는 정보우위를 제공하여 센서로 부터 수집된 정보를 타격체계로 실시간에 전파하여 전장에서는 우세한 기동력과, 정밀타격력, 협조된 방어를 제공하여 정밀전투력 발휘를 보장하고,통합군수지원이 가능토록하여 통합 전투력발휘가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참고적으로 선진국에서 정의하고 있는 실시간의 의미는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C4I 첩보 전달로 부터 실시하여 정보를 추출하고, 추출된 정보를 통해

지휘결심을 지원하는 체계와  결심사항을 타격수단에게 전파하는 기술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C4I 관련된 개념은 통신기술의 발달에 의해 스라이드처럼 발전해 왔습니다.





합동 C4I체계는 합동전장에서 승리하기위해 합동부대가 필요로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해주는 개념으로서 그림과 같이 전술및 전략분야와 국가전쟁관리, 연합사지휘통제,  국방 통합자원관리체계 등을 모두 합한 체계를 의미하며 이러한 체계는 지휘관으로 부터 말단 병사들까지 모든 전투요소를 통합 하는 개념을 의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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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나 군이나

Right Information !
Right Time !
Right Person ! 에게
Usable Format ! 으로 전달하고자 다양한 형태로 노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인간의 노력은 정보통신을 발전시키게 하였고 전투원에게 통신을 지원하는 통신병과의 사람들은 전시 적시적소에 정보를 분배하기 위해서는 누가 얼마만큼의 정보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통신망을 구축해줘야 되는가 ? 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76년도 발간된 미교범 24-1에 설명된 통신 개념은 지휘관과 참모들이 주요 정보를 상급, 하급, 인접, 연합 및 합동 부대들 사이에 배포하는 수단이며 전장에서 각 제대는 주요 정보의 전달이 요구되는데 음성 통화와 데이터 분배가 이러한 정보 전달의 주요 수단이며 두 가지 통신수단의 특징을 알아보면 

음성 통신은
• 사용자 대 사용자
• 회의
• 방송 (broadcast) 을 지원하고

• 데이터 통신은 아래와 같은
• 공식 전문(합동 전문)
• 비공식 전문(팩스와 전자우편)
• 체계 대 체계(system to system) 데이터
• 위치/항법(position/navigation) 데이터를 소통하게 해주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통신이 수단으로 역할을 해오다가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자동화 정보체계라는 개념이 등장하여 과거통신(컴퓨터 이전)에서 오늘날 통신(컴퓨터 이후)으로 발전 하면서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전장기능별 자동화 정보체계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제공을 위해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구 노력한 결과 전쟁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기위해서는 구조적 측면에서 반드시 3가지의 통신체계구조(Communications Architecture)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교범내용이 바뀌게 되었다(1988년 초안발간 ->1990년도에 육군 표준교범으로 발간된 미 FM 24-1)

" 통신체계구조에 대한 것이 한국군과 미군 교리상 가장 중요한 변화이며 각 체계마다 어떤 특징이 있으며 현재 우리 군은 어떤 통신체계를 운용하고 있는 가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필요함. "

결론적으로

본 자료를 통해서 야전에서 적시에 정보를 제공하기위해서 왜 3가지 통신구조가 필요하며 각 통신체계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 가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이해한다

앞으로 우리 군이 발전시켜야 하는 통신체계의 
발전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구조라는 개념은 집의 구조처럼 서로 다른 도메인(Domain)을 갖고 있지만 연동을 통해 하나의 목표(적시정보를 제공)를 달 성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미군은

언제 ?
어떻게 ?
이런 통신체계구조 개념을 도출하게 되었는가 ? 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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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지휘통제란 무엇인가 ?

평상시는
사무실이나 한정된 공간에서 서로 얼굴을 보면서 모든 사람과 내가 원하는 의도와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을 할 수 있으나 

전시가 되면

내가 생각하는 것을 멀리 떨어져서 보이지 않는 사람과 부대에게 정확하게 전달을 해야 전투가 가능하므로 전시 가장 필요한 지휘통제수단은 음성으로 원하는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전기가 주 지휘통제 수단이 됩니다. 

이 무전기를 이용해서 전시 가장많이 교신되는 내용을 요약해보니 아래 3가지였습니다.

나의 위치는 어디인지 ?
나의 부대가 어디에 있는지 ?
적은 어디에 있는지 ?

 결국 군사용어로 볼때 지휘통제라는 것은 일반상식 차원에서 보면 원하는 사람과 언제든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측면에서 볼때 우리나라 사회의 지휘통제수단은 어느 정도인가 ?를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는 반도체 및 LCD 그리고 핸드폰을 많이 생산하고 수출도 많이해서 다른나라에 비해 IT 강국이라고 불리고 있고, 이같은 능력 덕분에 우리 나라에서는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는 사람과 전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와 통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
핸드폰에 있는 우수한 소프트웨어 덕분일까요 ?
아니면, 무슨이유 때문일까요 ?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기위해서 저는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핸드폰 사용자에게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을 제가 빼앗아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한다면 ?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인가를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

당장 여러분은 과거와 같이 유선 전화기가 설치한 장소에 가서 전화를 받아야 하고, 전화를 걸때도 전화기가 설치된 곳에 가야만이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장소에 관계없이 어디서든지 핸드폰을 통화를 할 수 있는 이유를 분석해보면

핸드폰에 내장된 첨단소프트웨어도 아니고 내가 전화를 받고 거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전화기(핸드폰)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집에 유선전화기가 한대 설치되어 있어서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어머니, 아버지, 누나, 동생 등등)들이 전화를 사용하기때문에 전화를 어디서든지 걸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않되었는데... 오늘날은 대부분 모든사람들이 전부 전화기를 갖고 있다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고로, 어디서든지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의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분석해 보면 

가. 최초 핸드폰이 나왔던 시절에도 핸드폰이 고가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화기를 갖고있지 않아서 핸드폰을 갖고있던 사람들 끼리만 전화 통화가 가능했고(전화기 숫자 제한적) 

나. 핸드폰 보급율이 증가하면서도 지하다방이나 지하철, 빌딩안에서는 핸드폰을 갖고 있더라도 핸드폰용 중계기가 없어서 통화가 제한되었으며(중계기 숫자 제한적) 

다. 핸드폰의 보급율이 활동인구 1인당 1대꼴로 보급이 되고,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에는 실내등 실외등 중계기가 천문학적으로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오늘날 일상 생활을 하는 모든 지역에서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전화기 및 중계기 숫자 획기적으로 증가) 

라. 그러나, 아직도 사람이나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인적이 드문 산악지역에서는 중계기가 설치되어있지 않아서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결국 통신을 하기위한 기반체계를 설치해야만이 통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바로 이와같은 사실에 비춰볼때

과거 전화기 옆에 있어야만이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있을때와 오늘날 어디서든지 전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차이는 " 기술의 문제가 아닌 수량의 문제" 라는 매우 중요한 차이점을 발견해낼 수 있었습니다. 

통계로 보면 과거 유선전화기 숫자는 약 1000만대 이나 현재 핸드폰 보급율을 보면 유선전화기보다 4000만대가 많은 약 5000만대 입니다. 즉, 장비의 수가 많아진 덕분에 우리는 어디서든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듯이 군도 전시 어디서든지 지휘통제를 원할하게 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음성으로 지휘할 수 있는 무전기의 숫자가 현재보다 획기적으로 증가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해 보면 한. 미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첨단 장비와 기술등의 격차가 큰다는 것도 있으나 이런 격차 보다 많은 예산이 투자되지 않으면 고칠 수 없는 차이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 장비 수량의 차이 " 라는 것입니다. 

마치 유선 전화기가 1000만대에서 핸드폰 5000만대(물론 중계장비도 천문학적으로 늘어남)로 장비의 수가 늘어나면서 언제 어디서든지 통화를 할 수 있듯이(사회에서 이와같은 체계 구축을 위해 투자한 비용은 수 조원에 해당함) 
 

고로, 한국군에서 전시 어디서든지 지휘통제가 가능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해야할 것은 

최첨단 장비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나 우선적으로 조치를 해야할 것은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통화를 할 수 있는 장비 수량을 확보하는 것이며(한국군 입장에서 볼때 현 편제장비보다 약 10-20배 정도의 장비가 필요)

이런 장비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예산(약 10조정도 : 2000년도 계산치)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군이 전시 지휘통제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실시해야할 것은

첨단 통신체계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부족한 통신장비를 확보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대대급의 한.미군 망도에 대한 차이점을 보면 그 차이가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으며 군 전체로 생각을 하면 그 숫자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될 것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우리군이 지휘통제를 위해 필요한 장비의 수량은 얼마가 필요한가 ? 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모든 제대 훈련시(일체 전화기를 설치하지 않은 상태) 지휘통제 수단의 핵심인 무전기를 이용하여 지휘통제를 해보면 당장 대대, 연대, 사단, 군단 및 각 참모 기능별 필요한 수량이 도출될것으로 판단이 되며,이것이 바로 전술 C4I체계사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브로그의 내용중에 전술C4I체계가 바로 한대의 무전기(CNR 9000)로서 가능하다는 것이 있는데 이글을 읽은후 CNR 9000 영상을 보면 더욱 실감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한. 미간 지휘통제수단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장비의 수량 " 이란 것을 잊지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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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병과 장병들에게
우리병과의 임무는 무엇인가 ? 라고 질문을 하면
답은 통신지원이라고 답변을 할 것입니다.
과거 아나로그 시대의 통신지원이란 말이 지금도 똑같이 사용되고 있으나 엄밀하게 그 개념은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바뀌었읍니다.

통신장교로서 미군 교리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를 연구해본 결과 미군의 통신기준교범은 " FM 24-1 " 로서 이 교범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어떻게 변화를 해왔는가를 잘 살펴보면 통신병과의 임무가 어떻게 변화되었는가를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자료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1976년도에 발간된  FM 24-1 은 전투통신(Combat Communication)이란 제목으로 소위 지금까지 대부분 통신장교가 알고있는 통신의 기능에 대한것을 교범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FM 24-1 교범은 1988년도에 초안을 만들고 이어서 1990년도에는 새로운 교범으로 등장(Signal Support in the AirLand Battle)하였는데 가장 핵심내용은 1976년도 교범은 단순히 통신의 임무가 단순히 지휘통제 수단으로서의 개념만 정의하였으나

1988년/1990년도가 되면서 통신지원이란 ?

체계들을 통합한다는 의미로 바뀌었다. 즉, 컴퓨터가 등장한 이후부터 통신체계와 정보체계을 통합(Systems Integration)시켜주는 것이 바로 통신지원의 의미가 되었읍니다. 또한 통신지원 원칙도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정보체계에 대한 표준화 상호운용성이 원칙으로 다뤘다는 것도 인식해야 합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미군은 한국군처럼 전산장교, 통신장교등으로 구분되지 않고 모든 통신장교는 자동화 분야(미군은 전산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체계자동화 : System Automation: 라고함)인 정보체계와 통신분야인 통신체계를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보체계가 발전하면서 사용자들의 임무가 바뀐것이 또한 특징입니다.
이 교범에서는 사용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이 편제 장비에 대한것을 관리,설치,유지를 해야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이유는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정보체계들를 통신장병이 일일이 다니면서 장비에대한 것을 Setting 해줄수가 없기때문에 사용자가 스스로 Setting을 해야함)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은 인터넷, 인트라넷, C4I체계등 많은 정보체계가 설치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사용자는 일일히 정보체계들을 통신장병들이 와서 Setting해주기를 바라고 있는것이 문제입니다.(전시에는 일일히 지원해줄 수 없는 실정임)


결론적으로
1976년도 통신장교는 단순 유선, 무선등의 통신체계에 대한 지원을 하는것이 주 임무였으나 , 1990년도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통신지원(Signal Support)의 개념은 통신체계와 정보체계들을 모두 통합한다는 (Systems Integration)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한국군도 전산과 통신이 통합되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이 개념은 이미  1990년도 미군의개념이며, 이것이 선진국인 미국과의 정보화에 대한 수준차이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 역시 자신의 정보체계장비는 스스로 관리,설치,유지를 해야한다는 것도 미래 정보/과학전을 수행하기위해
 발전시켜야할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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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IT강국이라 인프라에 대해서는 세계 최고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환경이 전쟁상황에서도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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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상황에서는
전기공급도 ..
물도..
그리고, 각종 도로망도 파괴되기때문에
평상시 우리가 사용하는 것과 같은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다만, 네트워크를 구성해주는 장비들은 그래도 전기나 선로가 설치될 수 있는 곳에 위치하여 지원을 해주고 있지만 그 상태는 정말 최악의 상태가 아닌지 ...

이사진은 좀더 여러분의 전장이라는 야전환경에 이해를 돕기위한것으로
전쟁의 환경은 정말 열악한데... 전쟁을 실제로 해보지 않은 우리세대들은 저 역시 전쟁에 대한 실전 경험이 없기에 실 전쟁에서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사용하는 자료를 보고 간접적으로 전쟁에 대한 감을 익히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여러분에게 전장과 야전환경에 대한 이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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