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해본 경험이 있는 나라와 전쟁을 상상으로 갖고 있는 나라와의 차이점은
전쟁수행을 위한 준비하나 하나가 치밀하면서 말로하는 것이 아니라...실제 필요한 모든 것을 그대로 실행하면서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를 하는것은 DICE(DOD Interoperability Communications Exercise)로서
미 국방성에서는 육.해.공군의 상호운용성에 대한것을 통신체계를 직접 연결하여 검증하고 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체계가 사용가능 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연습을 매년하고 있습니다.

합동전력을 발휘하고 합동군을 지향한다면 당연히 이런 검증을 필히 거쳐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미군은 9.11사태이후에는 단순히 육.해.공군만의 상호운용성 뿐만 아니라 테러와 각종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민.관.군이 서로 유통이 보장되는 정보유통체계의 확보는 전쟁하는것 이상으로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 연습을 매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시험을 할까 ?
연결부분(Interface)에 대한 이상유무 시험을 ?
개념적이 연동인가 ? 교리와 훈련까지 포함하는 상호운용성 인가 ?

적시에 정보를 제공하기위해서는 통신체계로서 필히 검증해야할 요소, 데이터 통신체계로서의 필수 연동수준(LAYER), 정보보증을 위해 필히 준수해야할 분야등에 대한것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인증해주는 역할까지 이 연습을 담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1년에도 이 연습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연습을 준비하기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참가하는 부서들이 준비해야할 것등에 대한 것을 설명하는 브로슈어를 소개합니다.
 

첨부화일의 내용을 잘 읽어 보시면 관련 내용에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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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이 합동으로 전쟁을 해본 경험이 있는 나라와 경험이 없는 나라의 차이점은
전쟁을 해본 나라는 .... 사전에 합동운용성에 대한 시험을 한 후 각종 장비나 체계를 사용하나
전쟁을 해보지 않은 나라는....전쟁을 하면서 합동운용성을 전쟁속에서 검증을 하는 것이 다릅니다.

이번에 소개를 하는것은 Coalition Warfighter Interoperability Demonstration (CWID로서 앞서 설명드린 DICE와 병행하여 미 국방성에서는 미 .해.공군의 상호운용성이 다른 나라와 연합군을 형성하여 전쟁을 할때 상호운용성이 가능한 여부를 전시 사용하는 모든 체계를 직접 연결하여 검증하고 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체계가 사용가능 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연습을 매년하고 있습니다.

연합연습은 미국,영국,카나다, 호주..등 여러나라가 참가해서 연습을 해야하기 때문에 사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며 이런 것에 대한 안내책자가 각 나라에 배포되어 연습 목표와 중점이 결정됩니다.



이 연습은 합동참모본부가 중심이 되어 실시하며 참여하는 각 나라에 대한 환영 동영상입니다.



각 나라는 똑같은 기능을 수행하더라도 다양한 통신 및 정보체계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능과 장비에 대한 상호운용성을 시험하고 평가를 하는것은 CWID의 매우 어려운 업무로 아주 치밀한 준비를 하기위해서 일정별로 세부준비계획이 수립되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이런 과정과 일정을 영상화한 자료로서 우리가 나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미래 C4I와 같은 정보기술전을 준비하는 과정은 개념만 외쳐서 될것이 아니라 ! 수없는 검증/평가/시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많은 준비가 요구되는 것을 인식하는 자체도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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