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V를 생각만 하면...하늘을 날라다니면서...모든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만능으로 생각을 하는데...실제로 UAV를 전쟁에서 사용하는데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며 기상으로 인한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기상이 나쁘면 사용이 제한되고....바람이 세게 불어도 제한되며...공간통제에 대해서도..
긴 활주로등이 필요하며...안전하게 착륙하게하는 각종 안전장치의 준비.....공중에서는 전파방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  대책 등등..

미군이 갖고있는 다양한 UAV를 통해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것인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앞으로 이와같은 UAV 보유뿐만 아니라 운용에대한 준비도 잘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UAV에서 가장 첨단 장비인 사례로서 Global Hawk(그로벌 호크) 소개를 드립니다.

최대 5500 Km의 작전반경을 가진 글로벌 호크는 지상 20 Km의 고고도( 高高度 ) 상공에서 36 시간 동안 비행하며 첨단 레이더와 광학카메라로 지상의 30 Cm 물체까지 식별할수 있는 무인정찰기, 첩보위성에 버금가는 정찰능력을 가진것으로 평가받고있다. 특히 적외선 센서로 탄도미사일의 발사 순간을 포착해 지상기지에 통보할수있어 미사일방어 체제의 핵심장비로 활용할수도 있습니다.



이와같은 첨단 UAV장비가 제대로 운용되기 위해서는
멀리서 원격으로 모든것을 조정통제하는 네트워크가 완벽해야만이 가능합니다.  또한 무인으로 운용되는 체계를 수천km 떨어진 곳에서 통제를 한다는 것은 각종 첨단기술뿐만 아니라 주파수에 대한 보안문제등

철저하게 준비를 하지 않으면 장비를 보유해도 제대로 운용할 수 없다는 것이 첨단장비의 문제점이며 제한사항이므로 이와같은 제한사항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적인 대책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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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요구와 아이디어를 기초로 첨단장비의 개발 개념이 도출되어 지고
이런 개념을 토대로 시험장비가 만들어 지면 수없는 반복시험과
다양한 환경시험등을 통해서 전력화가 이뤄 집니다.
먼저 UAV에 대한 시험장면을 소개합니다.

다목적 용도로 개발된 군수용 무인 로봇차량입니다.
다양한 환경에서도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바퀴가 독립적으로 동작되는 과정이 흥미롭고 이런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념을 구현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이 경이롭습니다.

이렇게 만든 미래 전투체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시험과정을 정리한 영상입니다.
이러한 영상을 통해서 장비가 전력화 되는 과정에서 꼭 시험평가를 해야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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