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정보통신 협회 선언문

          협회는 국가 및 국방의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다.

          협회는 비영리 단체로 이익추구를 목적으로 하지않는다.

          협회는 명예와 신뢰를 존중하고 규정을 준수한다.
 
          협회 임원의 조건은 윤리적인 완벽성을 보장해야한다.

          협회 임원들의 능력과 보수는 업무실명제로 평가한다.

          협회는 회원 및 회원사의 기부금으로 운영한다.

          협회는 자발적인 참여를 원칙으로 한다.

          협회는 로비스트의 업무는 절대 하지 않는다.

국방정보통신 협회는 육사 22기 이창희 장군님(예)께서 2010년 5월26일 국방부에 정식으로 인가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선언문에서 기록된것 처럼 군과 국가 통신발전을 위해서 정직, 명예, 성실을 모토로 노력하는 단체로서 국방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기술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2년 9월12일에 황진하 국회의원님이 축하를 해주시는 가운데 전임 국방장관인 김태영 장군님을 2대 회장님으로 영입하여 협회는 새로운 비젼과 목표를 갖고 국방정보화의 획기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국제 정보통신협회인 미AFCEA에 정식 등록하여 한국지역에 대한 정보통신업무를 대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PicoCast기술을 군에 적용하기위해서 피코캐스트 포럼과 협약식을 하고, 국방부, 국통사, 자운대지역, 통신교,ADD등에 체계를 소개하였읍니다.

협회는 홈피를 지속적으로 Update 시켜서 사이버공간의 특징을 이용하여 실시간 의사소통을 원하고 있으므로 홈피를 방문하시는 분들의 많은 고견을 기다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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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쉘터는 야전에서 네트워크 전쟁을 수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장비입니다. 한대의 전산 쉘터가 탄생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조명으로 부터 각종 전산장비의 설치, 케이블의 포설과 냉/난방장치 그리고, 전체적인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각종 테스트 등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전산쉘터는 NCW의 핵심 체계이므로 이 자료를 참고해서 한국 지형과 운용개념에 적합한 체계 개발(차량의 크기, 궤도차량여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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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분들이 NCW(네트워크 중심전)을 이야기하고 있고, 얼마전 NCW포럼이라고 하는 단체가 결성되어서 한국군의 정보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미 군에서는 2000년도 부터 5군단 통신단은 요즘 강조되고있는 네트워크 중심전에 대한것을 많은 부대원들에게 알리기위해서 비석을 만들어서 미래전에 대한 준비를 강조하였습니다.

이미 선진국은 미래 전쟁을 위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있는데... 구축하는 네트워크의 특성은 크게 3가지로서(미 합참교범 '95년도발간 6-0에 기술된 내용임)
1. 신뢰성이 강해서....절대 두절되지 않는다
2. 어
디서든지 쉽게 접속이 가능하다....즉 접속에 용이성을 보장하고
3. 상호운용성이 보장된다....육.해.공군이 네트워크를 통해서 쉽게 합동작전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전쟁은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적보다 우위의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갖은 나라가 승리를 얻을 수 있으므로 우리군도 이와같은 분야에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미 2000년도 부터 네트워크 중심전을 준비한 사진이 있어 NCW에 대한 공감대를 좀더 확산시키기 위해서 5군단 통신단에 세워져 있는 비석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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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훈 2012.04.04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1~2003년 동안 751대대 3중대에서
    사병으로 근무한 사람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비석을 세우고 건물을 짓는 작업에도
    많이 투입되었었지요.
    제 직속상관이셨던 분의 블로그에 오게되니
    그 시절의 기억이 많이 새롭네요.

    저는 유용원의 군사세계에 같은 회원으로 있으며
    종종 올려주시는 자료들 잘 보고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바쁘신지 통 들르질 않으시더군요.
    잘 지내시는지 한번 찾아와봤습니다.

    네트워크 중심전...
    저의 경우 아무것도 모르는 이등병 시절부터
    디지털 군인, 네트워크 전쟁에 대한 부대장의 강도높은 교육과 훈련으로
    이쪽 분야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군과 관련한 일반적인 인식은
    중후장대한 무기류에만 집중되는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좀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해 보이고 거기에는
    이러한 블로그가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이 블로그 제목과 같이 국방의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길,
    통신병과를 전역한 한 시민이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십시요.


가장 먼저 우리가 생각해볼 것은 한국군은 통신병과에서 정보통신병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병과의 호칭을 영어로 어떻게 부를 것인가 ? 를 알아보면  

답은 참고자료에 제시된것 처럼
과거에는 전기통신이 통신을 의미하는 용어였는데....
정보가 통신의 중심으로 등장되면서 전기통신대신에 " 정보통신 " 이란 용어를 사용하였으나 정보통신에 대응되는 영어는 없다것은 매우 흥미있는 사실로서

미군의 통신병과 장교는 Signal Officer로서 과거와 달라진것이 없는데..
한국군의 통신장교는 영어로 Information & Communication Officer 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 ? (명확한 근거와 논리없이 용어를 정의하면..한순간에 용어의 권위가 없어지게 됩니다. 사실 Signal Officer란 용어가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갑자기 통신대신 "정보통신" 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
관련된 참고 자료를 잘 읽어 보시고 어떤 용어가 타당한가를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지금은 합참이나 육군본부에 지휘통신참모부가, 국방부에는 정보화 기획관이 있지만 과거에는 국방분야에 가장 큰 분야인 육군에 대한 모든 통신분야 업무를 총괄하는 곳은 육군본부에 있는 통신감실 이었읍니다. 이곳에서는 시설분야로 부터 모든 통신장비의 보급, 유지보수, 교육 등에 대한 것을 총괄하여 전투에 필요한 완벽한 통신지원을 위해 참모총장의 특별참모로서 통신병과를 대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군은 군의 정보화를 위해 '90년대 말부터 정보화 과학화를 주장하면서 많은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지만 군통신발전측면에서 보면 반성해볼 분야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야전 통신운용에 대한 문제점을 보다 신속하게, 직접 특별참모로서 참모총장에게 직접보고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정보화를 외치면서 
육본지역에 통신감실과 같은 부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보병 장군이 주무참모로서 통신분야에 대한것을 담당하고 있으니....
어찌 통신분야가 발전될 수가 있겠읍니까 ?

더욱 아쉬운 것은 육본지역에서 약 30분 이나 떨어져있는 자운대 지역의 정보통신학교장이 학교장과 병과장의 임무를 겸직 수행하고 있으니 통신분야에 대한 원할한 통신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할 처지에 있는 것어 더욱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협회는 통신장교 생활을 30년이상해온 회원들이 경험을 토대로 정말 한국군의 통신병과는 발전했는가 ? 아니 정말 미래를 위해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지 ? 스스로 자문을 해보면서 협회에서 검토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일단 발전이란 용어에 대한 정의를 위해서 한컴사전에서 발전이란 단어의 유의어를 찾아보니 발달(發達), 진보(進步), 진전(進展), 융성(隆盛), 흥성(興盛), 번영(繁榮)으로 기술되어있는것을 보면서 정말 우리 병과가 이 단어가 의미하는 것처럼 발전이 되었는지 ?
를 물어보면


답은 " 아니다 " 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 퇴보 "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퇴보는 앞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물러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과거 통신감 시절에는 육본지역에 위치한 통신참모로서 언제든지 통신에 관한한 어떤 문제라도 참모총장께 직접보고 및 건의 할 수 있는 시절이었는데...

오늘날 우리병과장은 과거처럼 언제든지 참모총장을 찾아가 통신문제에 대한것을 직접 보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않되어 있는것이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지휘통신참모가 통신병과가 아닌 보병이 통신분야에 대한 주무 참모 역할을 하니 정말 아쉬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전문화가 대세인 현대전과 같은 시대에서 통신병과가 아닌 병과가 기술과 관련된 업무를 하면 많은 제한점이 있는것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다수의 현 직책에 있는 인원들은 침묵을 하고 있는데, 협회는 군은 발전을 위해서는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외치고 있으나 전문적인 업무를 해야할 위치에 통신 병과가 주도적인 업무를 담당하지 못하는 것을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군에게 올바른 정책수립과 병과 위상을 확립을 촉구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때 우리 병과 또한 그동안 정보화, 과학화라는 명분아래에서 우리가 담당해야할 분야에 대한것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읍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그 이유를 분석하고 냉철한 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해야할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에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 봅니다.

이미 사이트에 게제한 글을 정확하게 정독을 하고 이해를 한다면 
통신병과(정보통신이 아닌)임무는C4 SYSTEM을 사용자에게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즉, 아래와 같은 4가지 요소를
전투원에게 전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것이 바로 통신장교의 임무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각종 단말기
2.단말기와 단말기를 연결해주는 전송매체(유선, 무선, 광)
3.네트워크를 구성해주는 스위칭 시스템(Circuit , Packet)
4.관리체계(Node, Network)
** C4 Sytem은 바로 컴퓨터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통신장교는 컴퓨터를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해주
    는 장교로서 그 이름을 Networkers ! 라고 부르고 싶읍니다. **

따라서, 우리는 C4 SYSTEM 구성요소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춰야만이 우리병과가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읍니다.

전 장병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언제든지 필요한 컴퓨터네크워크를 제공해줄 수 있을때 병과장은 병과의 요구사항을 자신감 있게 군 지휘부에 요구할 수 있으므로

통신 장병 각 개인 개인이 한국군 미래 전력인 정보화 과학화 군의 핵심 요소라는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통신장병의 가장 중요한 임무입니다. 

끝으로
지금부터 약 10년인 국방부 정보체계국에서 1999년도에 작성한(미군의 스라이드를 단지 번역을 해서 제시한것임)C4 조직에 대한 PPT를 게제하니 C4 SYSTEM을 구현하기위해 얼마나 많고 구체적인 조직이 있어야 하는지 ? 한번쯤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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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해본 경험이 있는 나라와 전쟁을 상상으로 갖고 있는 나라와의 차이점은
전쟁수행을 위한 준비하나 하나가 치밀하면서 말로하는 것이 아니라...실제 필요한 모든 것을 그대로 실행하면서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를 하는것은 DICE(DOD Interoperability Communications Exercise)로서
미 국방성에서는 육.해.공군의 상호운용성에 대한것을 통신체계를 직접 연결하여 검증하고 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체계가 사용가능 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연습을 매년하고 있습니다.

합동전력을 발휘하고 합동군을 지향한다면 당연히 이런 검증을 필히 거쳐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미군은 9.11사태이후에는 단순히 육.해.공군만의 상호운용성 뿐만 아니라 테러와 각종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민.관.군이 서로 유통이 보장되는 정보유통체계의 확보는 전쟁하는것 이상으로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 연습을 매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시험을 할까 ?
연결부분(Interface)에 대한 이상유무 시험을 ?
개념적이 연동인가 ? 교리와 훈련까지 포함하는 상호운용성 인가 ?

적시에 정보를 제공하기위해서는 통신체계로서 필히 검증해야할 요소, 데이터 통신체계로서의 필수 연동수준(LAYER), 정보보증을 위해 필히 준수해야할 분야등에 대한것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인증해주는 역할까지 이 연습을 담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1년에도 이 연습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연습을 준비하기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참가하는 부서들이 준비해야할 것등에 대한 것을 설명하는 브로슈어를 소개합니다.
 

첨부화일의 내용을 잘 읽어 보시면 관련 내용에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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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부대와 사람들을 지휘하기위해서 ... 텐트안에서는 바로 내가 원하는 생각을 바로 나의 참모들에게 전파를 할 수 있으나... 만일 멀리 떨어져 있는 부대에게 내가 원하는 장소로 기동을...내가 원하는 작전개념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 

이런 것을 늘 고민하고 있는 전쟁을 해본 나라인 미국은 이제 미래의 지휘소를 인터넷을 연구했던 ARPA가 --> 지금은 국방성의 "D"를 포함하여 DARPA라고 하는데..여기서 개발하여 시험적용하는 것을 소개합니다. 

책상위에 있는 모니터는 바로 전장을 나타내고, 내가 원하는 병력과 장비를 드래그해서 다른 모니터로 보내면 그 내용이 바로 해당 부대에게 전파되어서 행동화가 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분배하는 기능등... 


그러나 실시간 대용량의 정보를 원할하게 주고받기위해서는 3G, 4G와 같은 고속의 전송능력이 있어야 하므로 이런것을 제공해주는 전술용 단말기등도 개발을 하여 현재 시험중에 있는 장면들입니다.
(노드, 중계기, 단말)


        


그럼 어떻게 CPOF가 탄생되었는가 ? 어떤 구성품과 특징이 있으며, 설계개념은 무엇인지 ? 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지금부터 10년전인 1999년부터 인터넷을 만든 DARPA에서 개발한 CPOF(Command Post of Future : 미래의 지휘소)는 다국적 군단인 미 5군단에서 전력화를 진행중에 있으며, 체계의 주목적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휘결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수시로 변화하는 전장환경을 실시간 이해를 위해 전장을 시각화 (Visualization) 하는 것으로 정보분석과 독립, 혹은 통합 환경을 대형모니터를 통해 지휘관에게 직접 3차원으로 제공해주는 지휘관 중심의 체계입니다.
(지휘소중심--> 지휘관 중심으로 변화가 핵심)


이 체계의 특징은

첫째로 상.하급 부대들과 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 협력함으로서 다각적인 전장상황을 예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둘째로 하급부대에서 상급부대로 일방적인 보고가 아닌 양방향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하여 작전계획을 완성할 수 있고
셋째로는 사용자 위주의 체계개발로 지휘관들과 참모들이 쉽게 체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체계가 나온 배경은 현 지휘소들은 수많은 정보들을 종합처리해서 지휘결심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요약하되
단지 지휘결심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수많은 정보들은 오히려 지휘관들이 작전지역내의 정보의 노예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여겨왔다. 따라서, 지휘관들은 모든 정보가 한 화면으로 요약된 자신의 화면에서 상·하급 부대들의 전장 상황을 공유하면서 신속히 지휘결심을 할 수 있는 지휘관 중심의 지휘통제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CPOF입니다


CPOF는 하나의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휘관 중심의 체계로서 실시간 모든 부대들과 통신 프로그램을 통한 협력체계 도구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모든 부대에 대한 작전지휘가 가능한 체계로서 구성품은 강력한 서버와 워크스테이션급의 단말기와 3개의 LCD모니터와 상.하급부대간 상황도화면을 보면서 토의를 할 수 있는 VOIP폰과 헤드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계의 설계개념은 크게 3가지로서

1. 화면의 구성능력(Composability)이며 이것은 사용자들에게 보기(View), 형상(Configure) 데이터의 적절성(Tune Data), 시각화(Visualization) 작업공간(Workspace) 등을 이용하여 전장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2. 협력기능(Collabolation)으로 인터넷의 넷미팅과 같은 기능으로 시스템이 설치된 모든 부대의 지휘관들과 참모들 간에 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면서 토의할 수 있도록 했으며
3. 시각화(Visualization)기능으로 1.2 기능을 통해서 기능별 참모들의 화면을 통합하여 지휘관이 생각하는 최선의 방책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를 제공이 가능토록 되어 있으며 또한 CPOF는 다양한 C4I체계와 연동되어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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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면서...
전장가시화가 되기위해서 개발한 미군의 체계로서
나의 위치와 우군의 위치, 적군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됨으로서
적보다 우위에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체계입니다.
 (전술C4I체계의 핵심입니다.)


여기서 관심있게 보실것은 이런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은 무엇일까 ?

네트워크일까 ? 
소프트웨어의 능력일까 ?


미군의 C4I체계는 각 기능별로 제대별로 설치되어 운용되는 체계가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군의 연대급 이하의 C4I체계는 기동을 하면서(아래 3가지 정보가 전투시 핵심정보임)
사용할 수 있는 FBCB2가 전부입니다. 즉, 연대급 이하 제대에서는 아래의 정보가
아군의 위치 !
우군의 위치 !
적의 위치 !
모니터를 통해 전장가시화를 시킨다면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문제는 이런 정보를 기동하면서 볼 수 있는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컴퓨터 단말기가 접속되어 있는 곳 ?
바로 기동하면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전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무전기+FBCB2단말기가 설치된 체계가 미군의 연대급 이하 C4I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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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맨 2011.05.27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시작하셨군요...군통신관련(방산) 업종 종사자로써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극동 아시아 지역에서 사이버 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 ( Cyber Operations in the Far East ) 라는 주제로 실시되는 Landwarnet 컨퍼런스....(2010.5.18-20)에 참가하면서 느낀 점입니다.(개인적으로 컨퍼런스에 참가하기위해 휴가를 내어 사복을 입고 참석한점 이해를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 군은 미래 정보화와 사이버전에 대한 준비를 위해 많은 세미나와 워크숍을 해왔으나 주로 선진국의 사이버전에 대한 개념과 발전 추세 위주의 파워포인트 발표 대부분인데 오늘 컨퍼런스는 다른점이 있어서 참석한 후 느낀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주최하는 조직을 보면 한국은 주로 군관련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소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미군은 주한미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참여하고 있는 통신관련 업체가 지원을 하고 체계를 직접 운용하고 관리하는 현역간부들이 중심이 되어 컨퍼런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은 단순히 개념소개등을 브리핑하고 토의하는 것이 진행과정이나 
미군은 각종 네트워크를 설치하는 하드웨어와 매체등을 컨퍼런스 회의장 주변에 부스를 설치하여 
확대

실제 참가자들이 직접 응용체계, 하드웨어, 각종 네트워크에 관련된 내용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컨퍼런스에 참석을 하고 나면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점이 다르게 느껴 졌습니다.

컨퍼런스 회의장에서 과거 같이 근무를 했던 주한미군 기지 사업단의 실무자를 비롯하여, 미국방성의 개선사업팀의 PM과 각 업체 책임자와의 만남은 그동안 잊었던 네트워크의 기반에 대한 관심을 다시한번 생각나게 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서 미국에서 출장을 와서 " 일반 기업이 사이버작전에 어떻게 기여 "할 것인가에 대한 발표를 하고 JNN의 사업을 관리했던 예비역 미 육군 지통부장이었던 부텔중장(아래사진)과의 대화를 통해 전시 어떤 장비와 네트워크가 필요한 가에 대한 많은 경험과 IT관련 풍부한 지식을 경험했고 우리군의 고위 간부들도 이같은 능력을 갖춰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읍니다.
커퍼런스를 마치고 부텔 장군이 이야기한 사이트를 찾아가 봤는데..
역시 미래 정보/과학전은 많은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느끼게 하였읍니다.
미군이 훈련을 시키고 있는 e- University를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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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이유주 2012.06.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어찌나 멋지게 운영을 하고 계시는지 둘러보며 계속 감탄을 하고 잇습니다!~
    좀 더 둘러보며 천천히 구경하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