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Assurance through the Defense in Depth 란 용어의 뜻은 무엇인가 ?

이 용어의 뜻은 한마디로... C4I체계와 같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정보체계를 보호하기위해서는 방화벽이나 침입탐지체계등만 설치되면 모든것이 해결될수 없기에 종심방어(the Defense in Depth ) 개념으로 즉 여러단계를 거쳐서 방어를 해야만이 제대로 정보보증을 할 수 있다는 의미로서 미군은 정보체계에 대한 보증을 대표하는 말로  the Defense in Depth 용어를 사용하고 있읍니다.

이런개념을 육.해. 공군등이 똑같이 알고 대처하도록 미 국방성의 C3I차관보와 합참에서는 CBT를 만들어서 전 장병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과정은 모두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으로 정보작전의 개념과 육군 비젼이 구현되기 위한 조건, 정보보장의 의미, 네트워크의 작전, 위협 요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번째 과정은 계층화된 방어전략(Layered Defenses)개념이 왜 필요한 것인가를 교육 시키는 것으로 이 개념은 마치 중세기 전투에서 성(Castle)을 방어하는 것과 같은 것

 

세 번째 과정은 정보보장을 위해 필요한 인력에 대한것으로 임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전문기술을 획득 및 유지하기 위한 교육, 훈련, 경험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이며


네 번째 과정은 정보보장을 위한 작전수행에 대한 개념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지침, 전문적인 관리 및 통제, 정보/징후와 경보, 사고에 대한 대응, 평가와 검사, 승인 및 인가 등의 범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지침(Guidance)에 대한 것이며

다섯 번째 과정은 정보보장을 위한 기술로서 효과적인 사이버 방어를 위해 우수한 성능의 무기체계 및 이를 운용하는 기술은 필수적이며 적용되는 기술들을 설명하며


지금까지 미 국방성과 합참에서 교육하고 있는 정보보장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면

 

 정보보장을 위해서는 지휘관으로부터 최하위 구성원까지 자원, 의지 및 기술을 활용한 임무
   수행 절차의 정립이 필요하며
정보보장을 위해서는 수행에 관련된 모든 요소들은 방어전략을 통해 정보보장을 계획하고 통합
  하여 강력하게 시행하여야 하고
정보보장 작전 수행을 위해서는 특히 인적자원 능력의 통합, 발전을 위한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방어전략은 변화하는 작전환경 및 기술의 발전, 적의 위협 및 취약점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보전 시대에서는 인적자원의 능력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좌우됨으로 교육을 통해 관련 개념을 통일 시키고, 통일된 개념하에 소요되는 인력을 분야별로 육성 및 관리하여 수행해야 할 작전 범위와 영역에 적합하게 조직화를 시키고, 수행절차를 각종 규정을 통해 강력하게 추진 해야하고

 선진국의 사례를 분석하여
 단순히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기술적인 도구를 확보하면 정보보호가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개념정립으로부터, 방어전략의 수립, 규정과 지침작성, 필요한 인적자원의 확보 및 관리,
 작전수행 방법의 정립, 필요한 기술의 확보 등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 포스팅 내용을 인용이나 발췌하여 사용시에 

댓글로 사용하는 목적을 사전에 댓글요청하여 저자인 김관호에게 허락을 구하셔야 합니다

컨텐츠에 대한 지적 재산권, 이미지 출처에 대해서는 제가 개인적으로 모두 연구 협업을 통해 

글로벌하게 얻은 내용이므로, 무단 도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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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스페이스...
사이버전(cyber war)
4차원공간의 전쟁 등...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와관련된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너무나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서...정리를 해봤습니다.

먼저 용어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를 하면 오해가 없고, 
차이점에 대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무엇을 준비해야할 것인가 ? 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먼저 기본적인 개념을 알기위해서 한컴 사전에서 cyberspace란 용어를 찾아보면 
사전에서 Cyberspace :컴퓨터 네트워크상에서 가상 공간 이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사전에서 언급한 대로 컴퓨터 네트워크로 둘러진 가상된 공간은 바로 인터넷과 같은 환경을 이야기 하는것으로 사이버전이란 즉, 컴퓨터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쟁이라고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전쟁을 하려면 전쟁에 대한 속성을 알아야 하듯이
사이버전은 아주 새롭게 나타난 이상한 전쟁이 아니라
내가 평소부터 정보를 공유하는 컴퓨터 네트워크가 적의 공격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바로 사이버전쟁에 대한 방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어버 전에 대한 준비를 하기위해서는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과 지식이 없이는 방어를 할 수 없기때문에 먼저
단말기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에 대해서
두번때 컴퓨터로 이용한 네트워크는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어떤 전장상황에서도 사용자에게 컴퓨터 네트워크를 지원해 줄 수 있기때문에 
단순히 방화벽이나 침입탐지 시스템을 구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원리인 컴퓨터 네트워크에 관련 모든 기술에 대한 취약점과
대응책을 준비하는 것이 바로 사이버전의 대비책
이라고 할 수 있다
.

또한 이세상에 있는 모든 네트워크를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그 4가지 요소(단말기+전송매체+교환체계+통제체계)를  영어로는 C4 SYSTEM이라고 부릅니다.

C4SYSEM을 크게 보면 단말기를 무엇을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크게 전화네트워크와 컴퓨터네트워크로 구분 할 수 있는데

단말기를 전화로 사용해서 만든 네트워크는 전화네트워크로
전화네트워크는 상대방이 전화를 사용하면 통화중이 걸려 적시에 정보를 줄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때문에
적시, 적소에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없으나
단말기를 컴퓨터로 사용해서 만든 네트워크는
컴퓨터 네트워크로서 (이것이 바로 사이버공간을 의미함)
컴퓨터네트워크는 컴퓨터를 사용 중에도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특징(통화중이 안걸림)때문에
적시, 적소에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는 전쟁에 승리를 하기위해
전장터에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기위해서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런 사업을 C4I 사업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C4I사업을 하기위한 각종 지식에 대한 것을 정리한 책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한국군에게 익숙한
C4ISR HANDBOOK 으로서 그 내용을 보면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이론과 구축에 필요한 각종 기술,
다양한 목적의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소개를 다루고 있으며
미군의 각 구성군사령부에서도 C4ISR과 연관된 책자들이 발간하여 C4ISR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스라이드 참조)

결론적으로
CYBERSPACE = 컴퓨터 네트워크
컴퓨터 네트워크전쟁준비 =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적 지식의 습득 이므로
한국군이 사이버전 능력을 구비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컴퓨터네트워크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사이버전의 주무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은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경험과 자격증이 있는 요원으로 구성되어야하고 
컴퓨터 네트워크의 발전 속도에 맞춰서 지식수준을 향상을 해야하므로
정보통신 기술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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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기백 2011.11.0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학교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학교 레포트에 위의 자룔를 좀 인용하여도 되겠습니까?^^ㅎㅎ

미래 정보기술 및 과학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첨단기술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의 능력에 달려있다고 하여 선진국에서는 많은 노력을 투입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력 육성에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내용은 2000년대에 미군에서 추진하여왔던 내용(많은 사람들은 오늘날 미군체계를 이야기하고 있으나 우리여건과는 너무 격차가 있어 적당치 않음)으로 미래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별로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매우 긴요한 일이 라고 생각되어 소개를 합니다. 

미군은 군의 정보화를 위해서 3가지 유형의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1.실제 야전에서 전술장비를 이용하여 컴퓨터 통신망 구축을 하는 통신장교,
2.우리의 전산장교에 해당하는 것으로 일반 사무실에 대한 정보체계를 설계, 관리
  
구성을 담당하는 체계자동화장교
3.다양한 정보체계 사업관리 및 획득에 관여하는 획득병과장교


특히, 우리 군에서 통용되고 있는 전산장교라는 용어는 오직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로서 미군은 체계자동화(System Automation)장교라고 불리고 있다는 것으로 전산, 전산장교란 용어사용 에 대한 개념 정립도 제대로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영어로 전산장교는 ? 표현할 수 없음)

먼저 통신장교에 대해 알아보면 전쟁의 정보화(디지털화)를 위해서 전술통신장비를 이용해서 C4체계와 같은 컴퓨터 통신망을 구축하고 관리하는데 적합하도록 통신장교의 특기를 5가지로 구분하여 육성을 하였읍니다.

5가지로 구분된 통신장교의 임무와 보직을 알아보면 스라이드와 같이 구분되어있는데 세부적인 내용으로

1. 일반적인 통신 지식을 갖고 근무하는 일반통신장교
2. 통신망 체계관리 및 감독을 담당하는 통신전자자동화장교
3. C4I를 전담 운용하는 통신 운용장교
4. 컴퓨터체계(C4체계)의 기획 시험 평가를 담당하는 전자공학장교
5. 체계통합을 담당하는 체계와 네트워크장교

구분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교육하는 내용은 기본과정과 전문과정으로 구분되어 스라이드와 같은 내용을 교육하고 있읍니다.


스라이드 교육내용을 보면 한국군이 정보화 교육과 너무 차이가 많다는 것을 느낄 수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정보화 선진국에서 실시하고있는 교육체계에 대한것을 면밀히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군도 그동안 정보화와 미래전을 대비하여 많은 교육을 하고 있지만
소개된 내용처럼 통신장교 주특기가 세부적으로 구분되지 않고 있으며
정보화에 관련된 교육내용도 많은 분야가 보완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컴퓨터가 상식화가 된 현시점에서 전산관련 분야를 별도 특정분야로 분류하고 있는
것은 정보기술의 발전 속도 측면에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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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처음으로 사람과 기계들이 같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컴퓨터 네트워크의 힘입니다.

전화통신망은 통화중이 걸리는데...
컴퓨터를 내가 사용하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들과 멜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
즉 컴퓨터 통신망은 통화중이 안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이런 궁금한 점에 대한것을 패킷통신이 어떻게 이뤄지는가에 대한것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영상물입니다.

이 컴퓨터 네트워크가 어떻게 해서 상대방에게 정보를 보내고 받는가에 대한 것을 각종 장비와 프로토콜, 방화벽등 흔히 주변에서 듣던 것을 에니메이션으로 잘 정리한 내용입니다.

본 영상물을 보시면 어떤 때는 브라우저를 크릭할때 바로 관련 화면이 뜨는데...
어떤 시기에는 브라우저를 크릭한 후 한참 있다가 화면이 뜨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패킷으로 전달되는 다양한 과정에서 통신량이 많아서 부하가 걸리면 패킷을 종합하여 보여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화면이 천천히 뜨는 것이므로 이런 것을 생각하시면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좀던 이해를 돕기위해서 자막으로 번역을 해서 처리했으므로...
전화 통신망과 다른 컴퓨터 통신망은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 내 모니터에 보여지게 하는지? 에대한 이론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영상을 보면서...

패킷통신망에 대한 것과 TCP/IP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프록시 서버의 역할과 능력
LAN / WAN
라우터와 스위치의 역할과 차이점
불량한 패킷에 대한 처리
방화벽의 동작원리
Ping of Death 의 개념
WWW의 개념
브라우저의 개념등을 

정확하게 이해를 한다면 컴퓨터 네트워크 전쟁(사이버 전쟁)을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간이 가능하다면 자주 본 영상을 통해 컴퓨터 네트워크와 관련된 장비, 용어에 대한 개념과 정의를 충분히 이해를 한다면 좀더 구체적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 방어를 어떻게 하면 될까 ? 하는 기술적인 지식을 판단 및 예측할 수 있으므로 많은 활용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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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란 결국 정보유통의 수단인 Paperwork을 최대한 줄이는 일을 하는 것』으로 모든 업무를 종이 없이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 Paperless ”시대를 의미 한다고 앞에서 설명했습니다.

정보화를 일찍 시작한 미군은 이러한 정보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개념을 정의했는데 그 4개의 기본개념은

가. 정보의 개념
나. 정보자원의 범주

다. 정보기술의 사용 목적

라. 정보화 시대의 전문가

라는 개념으로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용어에 대한 정의를 반드시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제대로 정보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럼 첫 번째로 정보화 시대에서 『정보』는 앞에서 말씀 드렸던 개념에 덧붙여서, 정보라는 것은 개인의 자원이 아닌 공유자원으로 간주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 모든 정보는 기능(인사,정보,작전,군수 기타 등등)에 관계 없이 알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유자원이라는 것입니다.

고로 정보화의 1단계는 모든 정보는 공유자원이므로 『자신이 업무를 하면서 얻은 정보를 자신소유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보화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으므로 진정으로 정보화를 한다면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정보는 공유할 때 더욱 그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정보자원(Information Resource)으로

모두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보 자원을 잘 관리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관리를 해야할 정보자원의 범주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정보자원이라고 하면 주로 데이터라고만 생각하지만 정보자원은 유형, 무형의 모든 자원을 포함하며 그 범위는 스라이드처럼 교리, 정책, 데이터, 장비, 인력, 조직,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그 범주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 번째의 개념은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사용하는 목적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IT를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미군은 정보화 측면에서의 정보기술이라는 것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였는데 먼저 이런 정보를 처리하는데 정보기술을 사용하는 이유는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 정보기술이란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효과있게 사용하여 바람직한 결과를 얻는 수단이라고 정의를 하였습니다.정보기술은 내가 기술을 잘 사용하는 재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좀더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결과를 얻는 수단 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보기술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정보화 시대 및 정보화와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는 문학이나 예술과 같이 오래되면 될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고 전문성이 높아가는 전문가의 시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즉,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정보기술은 발전 속도로 인해서 과거 전문가의 영역을 일반 대중화수준으로 변화를 시켰습니다. 따라서, 정보화 시대의 전문가는 발전하는 정보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만 전문가로 인정을 받지 만일 지속적인 노력이 없으면 전문가로서 대우를 받을 수 없는 것이 정보화 시대의 전문가에 대한 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286시대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면 586,686시대에는 286시대에 받았던 학위가 전문가로서 대우를 받아서는 않되는데 우리주변에서 보면 80년대, 90년대에 정보기술에 대한 학위를 받고 오늘날까지 지속적인 노력없이 그 학위에 대한 권위를 행사하기 때문에 오히려 정보화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 정보화 시대의 진정한 전문가는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기술템포를 습득하기위해서 계속노력을 하고있는 사람만을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카멜레온 같은 사람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4가지 개념을 설명하였는데 이 개념은 올바른 정보화를 하기위해서는 누구나 정확하게 그 정의를 알고 행할때만이 정보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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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말중의 하나가 ‘정보화’ 라는 용어일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정보화가 무엇인가 ? 라고 질문을 하면 그 답변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 원인을 알아보니 정보화란 용어는 영어 Information 이란 용어에서 출발하므로 영어로 “ Information ”이란 용어를 해석하는 시각이 달라서 보는 사람마다, 분야마다 다른 의미로 용어를 정의하여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곤란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정보라는 용어에 대한 명확한 의미 즉 용어가 등장된 배경인 " 뿌리 "를 알아보는 것이정보화를 하기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왜 용어의 정의가 각 분야마다 다르게 정의를 할까 ?
이것에 대한 해답을 위해서 한가지 사례를 찾아 보았습니다.
아마 얼마 전 매스컴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강의 중에

도올 김용옥 교수의 논어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김용옥교수가 강조한 것은 어떤 개념을 해석할 때 현재의 시각에서 해석할 경우에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진정한 의미를 알려고 하면 그 용어가 유행하여 사용되었던 시대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다뤄야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  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 ?
를 해석할 때 學을 단순히 “ 배운다 ”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 해석 한 것으로

그 이유는 공자 시대의 學이라는것은 예(禮)·악(樂)·사(射·활쏘기)·어(御·전차몰기)·서(書)·수(數)’로 통칭 되는 육예(六藝)를 배우고 연마한다는 뜻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오늘날 學을 단순히 “ 배운다 ” 라고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본래의 뜻을 잘 해석하려면 공자 시대에 사용되었던 學의 개념으로 번역을 해야 올바른 해석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정보(Information)라는 용어도 이런 차원에서 해석되고 이해되어져야 합니다. 고로, 저는 정보(Information)라는 용어는 언제부터 어떤 개념으로 사용되었는지 ? 그 뿌리를 찾아 보았습니다.마침 제가 근무했던 곳이 연합사로서 정보화의 선진국인 미군 관련 자료를 찾던 중 1989년6월에 발간된 정보임무영역(IMA : Information Mission Area : 나중 별도 설명)의정보센터(Information Center) 통합안내서에 용어에 대한 정의가 기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책자는 약32개월에 걸쳐 정보체계공학사령부 예하컴퓨터공학연구소, 통신정보관리연구소, 통신학교 등 10개의 기관들이 서로 협력하여 공동 발간한 책자로서 미국에서 Information란 용어가 등장된 배경은 정보유통을 위해서 계속 증가하는 서류 업무를 줄이기 위해 미 의회는 1974년도에 서류업무에 관한 위원회를 설립하고 이 위원회에서는 서류감소법(Paper Reduction Act)을 제정하였습니다.

바로 이 위원회에서 정의한 내용으로 조직 내에서 정보를 수집 및 분배하는 주요수단으로 “ 서류업무(Paperwork)" 이란 용어를 사용하였는데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종이가 담당하였던 업무를 대신하자 위원회에서는“ Paperwork ”이란 용어를“ Information ”이란 용어로 대체(the term “paperwork“ was replaced with  the term  “Information“)하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Information이란 용어가 생겨나게 된 배경입니다.

Information(정보)라는 용어가 등장된 배경을 잘 검토해 보면 『정보화란 결국 정보유통의 수단인 Paperwork을 최대한 줄이는 일을 하는 것』으로 모든 업무를 종이 없이 하는것을목표로 하는 “ Paperless ”시대를 의미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용어의 등장개념에서 볼 때 오늘날 각 분야에서 정의한 “ Information “ 용어는 김용옥 교수가 말한 것 처럼 근본적으로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정보화란 바로『 모든 업무를 Paperless 한 상태에서 하는 것 』으로 군의 정보화란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종이로 작성된 모든 정보들을 컴퓨터 네트워크(Cyberspace)를 통해서 E-mail등으로 종이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이것을 좀더 쉽게 언급하면 군의 모든 전쟁수행업무를 네트워크를 통해 하는 " C4I 체계 " 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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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좋아하시는 이사진을 아십니까 ?  평생을 국방분야 통신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신 서정욱 전 과기부 장관님께서 가장 아끼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 뒷면에 보이는 구호는 바로 " 통신장비에 대한 신뢰성이 바로 조국에 대한 신뢰감 " 을 의미하는 것으로 장비 하나를 만들더라고 최선을 다해서 명품장비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표시하는 구호로서 현대를 살아가는 통신분야에 관계하는 모든 분들은 꼭 마음속에 담아 두어야 할 사진이라 생각을 합니다.

서정욱 박사님께서는 현재 PicoCast 포럼의 의장을 맡고 계시고 좀더 미래 통신을 위해서 PSC(Personal Space Communication : 개인공간 통신)협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미래 통신은 사업체에 종속되는 통신이 아닌 개인공간을 표준화 시킴으로서 개인이 중심이 되는 통신을 5세대 통신이라고 명하여 세계표준화를 추진 ISO 29157를 이미 획득하여 국내 기술이 세계기술의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인으로 자부심을 갖어야 할 협회를 이끌고 계십니다.

이 사진은 5세대 통신인 PicoCast기술을 전통신 장군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국방회관에서 실시할때 촬영한 서정욱 박사님 사진입니다.

PicoCast기술의 근원은 우리 군에서 현재 주 통신체계로 사용하고 있는 Spider체계 사업을 담당했고, 현재 사용하고있는 P-999K를 개발하신 류승문 박사님께서 20년 전부터 연구한 기술로서 이 사진은 류박사님께서 5세대 통신에대한 표준화를 위해 국제기구에서 발표하시는 모습입니다.


이 심볼은 바로 5세대 통신을 상징하는 심볼로서
가운데...P ...(Personal : 개인을 의미함)
주변은 5가지의 G로서 둘러 싸여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5G에서 G의 의미를 협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정의하였습니다.
 
ü Global area & application
ü Green power saving
ü Genuine service
ü Genomic structure
ü   GOSPEL network

특히 여기서 사용하는 GOSPEL  Network를 상징하는 심볼( 파도처럼 퍼져나가는 것 : 무선을 의미하고, 이 무선은 아래 교환기 시스템 유선을 상징하는 것과 연동됨)은 통신발전에 대한 기대와 비젼을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방정보통신 협회는 PicoCast 포럼과 협약을 체결하여 군의 정보통신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국제 정보통신협회인 미국의 AFCEA와 협력을 통해서 첨단 기술의 소개 및 교육 등, 선진국에서 갖고있는 Know How를 국내 접목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본 포스팅 내용을 인용이나 발췌하여 사용시에 댓글로 사용하는 목적을 사전에 댓글요 청하여 저자인 김관호에게 허락을 구하셔야 합니다. 
본 컨텐츠에 대한 지적 재산권, 이미지 출처에 대해서는 제가 개인적으로 모두 연구 및 협업을 통해 글로벌하게 얻은 내용이므로, 무단 도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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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전기는 분대나 소대에 아주 적합한 장비로서 Team Radio라고 불리는 장비로서 양방향 통신, 데이터, 영상, 위치보고가 자동적으로 처리가 되어 전장상황을 한눈에볼 수 있는 장비입니다.

 

 

 

이 장비는 점대 점 통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능력을 갖춘 Ad Hoc 장비로서 자동 중계를 통해서 거리가 연장되고 특히, 터널, 함정, 등에 외부와 차단된 곳에서도 유용한 장비입니다.

 

 

이동간도 Ad Hoc 기능을 이용해서 지휘통제가 가능하고, VOIP기능을 제공해 줘서(무전기를 전화처럼 사용)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고 1.5Mbps 데이터 통신망을 제공, 컴퓨터 통신이 가능한 장비입니다.

 

특히 이 무전기는 병사들을 위한 장비로서 이동간도 통신이 가능할뿐 아니라 자신의 위치를 자동적으로 보고를 함으로서 전장가시화가 되며 위성통신과 연결이 가능하여 전세계와의 통신도 가능합니다

 

아무 인트라가 없는 곳에서도 스스로 망을 구축함으로서 센서 네트워크를 운용하는데 적합한 장비로서 군과 같이 특수한 통신소요를 충족시키는데 매우 적합한 장비입니다.

 

이장비에 대한 소개 비디오를 보고 너무 좋아서 직접 현장(미국)을 가서 장비에 대한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장비를 착용, 운용 해보면서 첨단기술이 어디까지 왔는가를 체험하고 촬영한 동영상 입니다.

 

 

장비에 대한 것을 직접 사용을 해보고 나서 이 장비를 직접 한국 지형에 사용을 해보면 어떨까 ? 하는 생각으로 구글 맵을 이용해서 강원도 인제 지역에서 장비를 접속시켜 전장 가시화를 구현한 영상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한 내용을 스라이드로 만든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술 추세는 Everything Over IP(EOIP)개념으로 주파수 밴드와 변조방식에 관계없이 모든 장비간의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개발된 장비를 소개한 자료입니다.

 

국방부 전화 : 7244번

Cell Phone : 010-6430-6435

E-mail : kkwanho@gmail.com 으로 많은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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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랑자 2013.02.1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일반 보병들에게도 유용하지만, 대화력전을 펼치는 TF부대(대화력전 전담 부대)에게도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에 따른 교육이 필료한데...우리군에선 전투 병과가 아니면 등하시 하는 풍조가 있어 문제입니다...ㅜㅜ

  2. asdf 2015.11.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사/역사 정보글 벙커 밀게넷 한번 놀러오세영
    인터넷에 밀게넷 치면 나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