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체계(Sytem of Systems)와 수많은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s)들이 서로 통합(Integration)되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현대전과 같은 전장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운용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상호운용성과 관련된 공통운용환경에 대한 정의는 현대전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 판단되어서 상호운용성 (INTEROPERABILITY), 공통운용환경(COE)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물론 이것도 개인의견이 아니라 관련 내용을 번역한 자료입니다.)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이란 다른체계, 부대 또는 각군간의 정보 및 서비스를 주고 받으며,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서로 운용될 수 있는 체계, 부대 또는 능력을의미하는 것으로 이런 상호운용성을 구현하기위해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표준들의 집합체를 공통운용환경(COE)이라고 정의를 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스라이드에 대한 내용을 잘 의미하면서 용어한마디 사용하더라도 명확히 구분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이런 개념을 사용하는 것은
최소한의 개발(Build a little), 최소한의 시험(Test a little), 그러나 최대한 전장에서 사용(Field a lot)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목표를 구현하기 위함입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전자우편(e-mail)체계에서정보유통을 보장하기위해서 필요한 사항들을 상호연동 및 호환성 측면에서 스라이드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을 해보면
먼저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서는

먼저 주고받는 주소체계가 일치해야하고,
주고받는 전문형태(Format)이 일치해야하며
네트워크에 접속되는 접속방식/접속점이 상호연동이 되어야 하며
이런것이 일치되더라도 네트워크를 통해서 상대방까지 가는 동안에 망관리를 위해 필요한 각종 요소들 (흐름제어, 오류제어, 경로제어, 교통량제어, 망관리제어)이 모두 일치를 해야

정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알고 상호운용성이 단순히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 정보유통에 관련된 체계에 대한 각종 요소들 모든 것을 다 검토를 해야 가능하다는것을 알고 각종체계구축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군도 각종정보체계 특히 C4I와같은 체계들을 개발할때는 이와같은 개념을 적용하여 Stove Pipe와 같은 체계개발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개선 하는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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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전장에서 사용하는 정보체계를 어떻게 개발하고..
어떻게 관리 유지하는가에 대한것을 소개하는 자료로서 애플의 아이폰이 그동안 하드웨어에 치중했던 한국의 IT업계에 자극을 주었던것처럼 이제 우리군도 아이폰과 같은 소프트웨어의 위력을 구비한 군으로 변화를하기위해서는 어떤 조직에서 어떤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관리하고 유지보수하는 것을 미군의 체계를 보면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소개를 합니다.

소프트웨어 공학센터는 전투원이 필요한 체계에 대한것을 개발하고 개발한 체계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는 임무를 수행하는기관으로서  그 임무를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TAS (Tactical Automation Support) 전술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자동화에 대한 지원임무를 담당하는것으로 소프트웨어 및 각종지도에 대한 Uploading 하는것과 체계에대한 형상관리, 데이터 베이스 유지관리, 통신체계에 대한 구조, 각종 시스템 고장처리 및 복구, 각 부대 기능과 제대별 개발된 체계의운용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두번째는 Depot(보급소)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와 각종체계에 대한 상호운용성 시험을 거처 인증을 해주고, 보안문제를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ASAS라는 정보전용 보안체계가 육군의 지휘통제체계(ABCS)와 연동하고 이어 전세계 지휘통제체계인 (GCCS)체계와 연동을 하여 공통상황도를 지원하는 업무등 전투원이 필요로하는 주요한 정보체계에 대해서 야전이 요구사항을 적절하게 지원해주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래동영상은 위의 동영상 보다 최신의 프트웨어 공학센터에 대한 소개 자료인데...
이라크 전에서 지식, 기술, 신뢰성을 바탕으로 정보체계가 안전함을 보장해 준다는 것을 근거로 전투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줌으로서 정보우위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동영상을 통해서
군대에서 사용하는 정보체계는 일반 체계와 다르게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체계이므로 그체계에 대한 신뢰성을 비롯하여 모든것이 전쟁을 수행하는데 적합하도록 개발되고, 지속적인 Upgrade를 통해서 사용자의 변화하는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체계을 자체 능력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조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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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은 1980년도 후반부터 자동화 및 정보체계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군의 지휘통제(C2)체계를 지원하기위하여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위해서 장기적이며서 총체적으로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기위해서 2가지 노력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런 미군의 고민에 대한 노력을 소개하는 것은 우리군도 체계적인 C2체계를 구축하기위해서는 미국과 같은 노력이 없이는 효과적인 체계구축을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소개하는 내용에 대한 것을 한국군 실정에 잘 적용하는 것이 선진국의 경험을 통해 우리군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군이 추진했던 2가지 사항은 통신량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으로
가.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CDB : Communication Data Base)하는것과
나.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구사항(UIR : User Interface Requirements) 종합하는 것입니다.


 가.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CDB : Communication Data Base)교육사령부의 예하모든 교육기관(보병,포병,기갑,공병,통신,기타)에서 개발되고 있는 전장정보요구사항을 지원하기위해 필요한 통신능력에 대한 Data Base며 이 Data Base는 통신소요 표준 요구사항 코드(Standard Requirements Code : SRC)에 의해서 일정한 포맷으로 종합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위한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이 되며 이 CDB는 통신학교에서 관리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CDB : Communication Data Base)는 결국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규칙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며 음성과 Data 요구사항은 소요라 불리는 Data 기록부를 통해서 문서화가 되어 어떤 자료들이 유통될 것인가를 한눈에 판단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어떤 통신체계를 만들어야 교통체증 없이 정보를 유통할 수 있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결국 사용자 요구사항이 수정, 새로운 추가, 삭제될 때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는 어떻게 대응하여 변경이 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해줌으로서 보다 과학적이면서 객관적으로 체계를 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나.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구사항(UIR : User Interface Requirements)은 전장기능지역의 자동화 C2체계의 컴퓨터 체계 인터페이스를 위한 요구운용능력(ROC : Required Operational Capability)을 부분 확장 및 보충하기위해서 종합하였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구사항(UIR : User Interface Requirements)은 전장기능체계간의 인터페이스/정보교환 요구사항을 기술하고, 필요한 통제체계를 미육군 전체의 지휘통제체계개념에 맞도록 배치하는 것이며, 전투개발자가 S/W, H/W, 통신에 대한 기술적 해결을 위해 내놓은 요구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신량 요구사항이 명확하게 문서화로 정리가 된다면 이런 요구사항을 충족시킬수 있는 사용자 체계할당(User System Allocation)을 어떻게 할 것이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과정으로서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과정은 전장에서 C4장비 및 관련 TOE 인원/장비에 대한 할당, 배치, 구성을 결정하는 것으로서 사용자 통신 및 자동화 소요에 대한 분석 및 검증 과정을 포함하여 결정을 하는데 모든 육군 단위부대에 대한 통신 및 자동화 체계 조직을 포함하는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데이터 베이스에 저장 됩니다.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는 그들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통신 및 자동화를 요구하는 인원 및 장비의 최소한의 분류에 이르기까지 배치되고, 할당되고, 구성된 C4장비 및 TOE 인원을 정확하게 서술하며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는 통신학교에 보관되며 지휘통제 관련 전투개발자에 의해서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과정은 관리되고 변경사항등이 확인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하여 설명을 하면

1. 각체계간 인터페이스 정보교환 요구사항(UIR)소요를 종합하고

2. 5개 전장분야 통신 발생 분야와 향후 TOE 및 관련 C4 요구사항을 조사한 후
--> 통신데이터 베이스(CDB)에 입력을 하면 --> 예상전송량을 판단할 수 있으며 


3.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하여 전장에 C4장비관련 TOE 인원/장비에 대한 할당/배치/구성을 검토하면 --> 전장에 체계를 할당할 수 있으며 


4. 통신망 평가모델에
가. 예상전송량과
나. 전장에 할당된 체계관련 데이터를 입력한 후 기술적, 전술적, 운용변수를 고려한
     분
석결과를 통해서
--> 최적의 통신수단이 결정되고, 통신소요 분석을 포함된 통신부하 평가서가 작성된다 


5. 이런 통신부하평가서가 작성되면 
가. 평가서를 만족시킬 수 있는 체계를 개발하는 것이 유리한가 ?
나. 이미 개발된 체계(NDI:None Development Item)를 획득하는 것이 유리한가 ?
---> 결정하는 근거는 개념에 입각한 요구사항(CBRS)들을 완벽하게 달성할 수 있는 여부에 따라서 개발품목과 기존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결정합니다.  


6. 이런 과정을 걸쳐서 탄생한 것이 바로 3가지 통신체계구조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비록 늦었더라도 우리도 미군처럼 야전 전장환경에서 필요한 각종 정보요구에 대한 것을 수렴하고 이런 정보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C4장비 및 관련 TOE 인원/장비에 대한 할당과학적 방법과 TOOL를 이용해서 체계적으로 산출해야 디지털 군이 되기위한 지휘통제를 위한 통신기본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이미 이런 과정을 통해 전력화 하여 야전에서 사용하고 있는 미군의 통신체계구조의 특징과 성능을 정확하게 분석 하여 한국에 적용시키는 지혜를 갖는다면

더 적은 비용(Cheaper)으로
더 빠르게(Faster)
더 나은 체계(Better)를 갖출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미군의 3가지 체계 구조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한다면 한국군이 당면한 각종 통신체계사업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립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사업의 성공을 보장하기위해서는 미군이 노력한 통신소요와 관련된 각종데이터를 종합한 통신소요량관련 종합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야 하며, 이런 소요가 문서로서 기술되어져야합니다.

따라서, 사업을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미군이 노력한 2가지 사항에 대한 자료가 확보되어 있는가 ? 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과업이며, 이런 자료가 미흡하다면 늦더라고 필히 통신소요량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사업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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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해본 경험이 있는 나라와 전쟁을 상상으로 갖고 있는 나라와의 차이점은
전쟁수행을 위한 준비하나 하나가 치밀하면서 말로하는 것이 아니라...실제 필요한 모든 것을 그대로 실행하면서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를 하는것은 DICE(DOD Interoperability Communications Exercise)로서
미 국방성에서는 육.해.공군의 상호운용성에 대한것을 통신체계를 직접 연결하여 검증하고 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체계가 사용가능 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연습을 매년하고 있습니다.

합동전력을 발휘하고 합동군을 지향한다면 당연히 이런 검증을 필히 거쳐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미군은 9.11사태이후에는 단순히 육.해.공군만의 상호운용성 뿐만 아니라 테러와 각종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민.관.군이 서로 유통이 보장되는 정보유통체계의 확보는 전쟁하는것 이상으로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 연습을 매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시험을 할까 ?
연결부분(Interface)에 대한 이상유무 시험을 ?
개념적이 연동인가 ? 교리와 훈련까지 포함하는 상호운용성 인가 ?

적시에 정보를 제공하기위해서는 통신체계로서 필히 검증해야할 요소, 데이터 통신체계로서의 필수 연동수준(LAYER), 정보보증을 위해 필히 준수해야할 분야등에 대한것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인증해주는 역할까지 이 연습을 담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1년에도 이 연습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연습을 준비하기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참가하는 부서들이 준비해야할 것등에 대한 것을 설명하는 브로슈어를 소개합니다.
 

첨부화일의 내용을 잘 읽어 보시면 관련 내용에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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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이 합동으로 전쟁을 해본 경험이 있는 나라와 경험이 없는 나라의 차이점은
전쟁을 해본 나라는 .... 사전에 합동운용성에 대한 시험을 한 후 각종 장비나 체계를 사용하나
전쟁을 해보지 않은 나라는....전쟁을 하면서 합동운용성을 전쟁속에서 검증을 하는 것이 다릅니다.

이번에 소개를 하는것은 Coalition Warfighter Interoperability Demonstration (CWID로서 앞서 설명드린 DICE와 병행하여 미 국방성에서는 미 .해.공군의 상호운용성이 다른 나라와 연합군을 형성하여 전쟁을 할때 상호운용성이 가능한 여부를 전시 사용하는 모든 체계를 직접 연결하여 검증하고 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체계가 사용가능 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연습을 매년하고 있습니다.

연합연습은 미국,영국,카나다, 호주..등 여러나라가 참가해서 연습을 해야하기 때문에 사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며 이런 것에 대한 안내책자가 각 나라에 배포되어 연습 목표와 중점이 결정됩니다.



이 연습은 합동참모본부가 중심이 되어 실시하며 참여하는 각 나라에 대한 환영 동영상입니다.



각 나라는 똑같은 기능을 수행하더라도 다양한 통신 및 정보체계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능과 장비에 대한 상호운용성을 시험하고 평가를 하는것은 CWID의 매우 어려운 업무로 아주 치밀한 준비를 하기위해서 일정별로 세부준비계획이 수립되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이런 과정과 일정을 영상화한 자료로서 우리가 나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미래 C4I와 같은 정보기술전을 준비하는 과정은 개념만 외쳐서 될것이 아니라 ! 수없는 검증/평가/시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많은 준비가 요구되는 것을 인식하는 자체도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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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게 전개할 수 있고, 표준화된 체계로서 상호운용성이 보장된 지휘통제체계이면서 전투작전센터(Combat Operations Center)로서의 기능을 발휘하는 DJC2(Deployable Joint Command & Control : 전개가능한 합동지휘통제체계)를 소개합니다.

이체계는 합동작전을 위해서 독립적으로 전개하여 지휘통제를 지휘하는 체계로서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최신의 합동작전지원체계입니다. 이 체계는 아래와 같은 4가지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는데

1. 최초 신속히 전개하여 기반을 구축하는 체계(20/40좌석)
2. 기반에 이어 확장하는 체계(10/20좌석)
3. 핵심체계(20/40좌석)
4. 신속반응체계(5/15좌석)로서

전개시 24시간이내에 설치완료하고, 자가발전체계, 각종 환경적응체계(냉/난방), 쉘터, 트렐러, 기반체계, 통신장비, 상용장비, 정부표준장비, 사무자동화 소프트웨어, 각종 응용체계로 구성되어 있는 LAN 및 WAN 체계 입니다.

이 체계는
네트워크 중심 체계로서 오픈구조로서 공식기관의 인증을 거친 장비입니다. 





이체계에 대한것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브리핑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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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 C4I체계의 발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이미 많은 정보체계를 사용한 경험있는 선진국의 사례를 연구해본결과 전세계의 정보화를 선도하고있는 나라는 미국이였으며, 미국의 정보화를 리드하고 있는 집단은 국방성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한 이유로 미국 국방성을 연구대상으로 선정을하고, 현재 미국방성이 갖고있는 고민이 무엇이며 국방성은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있는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미국은 이미 1980년대 부터 수많은 정보체계를 개별적으로 구축하여 사용을 해오고있는데 이런 체계들간의 상호연동이 곤란하여 이것을 하나의 단일체계화하는 것을 큰 고민거리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C4I FOR THE WARRIOR 개념을 정립하였다 

C4I FOR THE WARRIOR라는 개념은 미합참의 통합전력 발휘(합동성)를 위한 지휘통제체계 구축 개념으로서 상호운용성에 중점을 둔 체계입니다. 즉 이체계는 수직, 수평적으로 상호연동을 추진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필요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로서 미군의 현재및 향후 C4I체계 구축의 기본지침서의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미군의 C4I체계 연구해본 후 얻은 교훈은

미군의 C4I체계사업은 합참을 중심으로한 Top Down 방식을 채택 하였으며
C4I체계에 관련된 사업을 조기 통합하는것이 국방비 절감 및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으며성공적인 합동
C4I체계 건설을 위해서는

 - 전문 연구기관을 통한 상세한 체계 Design
- 정확한 소요제기/ 전시를 고려한 체계 구축
- 명확한 기준 설정(공통운용환경, 표준화, 규격화, 등)
- 소규모 C4I체계 구축후 점증적(Incremental) 방법으로 전력화
- 새로운 장비 개발보다 우수성이 검증된 상용장비활용
- 새로운 체계 건설보다 현체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효율적인 체계

를 구축하는 것이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개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의 C4I체계 추진 실태를 분석해 보면

스라이드에서 보는 것과 같이 우리는 `84년부터 C4I체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념발전과 체계발전 방향을 연구해 왔으나, 우리군의 기반취약과 발전전략의 미비로 인하여 통합적인 접근이 이루어 지지 못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선진국의 발전추세와 우리의 현실태를 파악해보았는데 상대적으로 단점만을 많이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한장의 스라이드가 금일 설명드릴 합동 C4I체계 발전방향의 핵심이라고 할수있는 것입니다.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것이 단점으로 볼수 있지만 반대시각에서 볼때 스라이드와 같은 긍정적 요인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비록 선진국에 비해 다소 늦고 ,낙후되었지만 후발주자의 잇점을 잘 살린다면은 일거에 도약을 할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 선진국의 실패사례를 답습하지 말고 최신체계를 효과적으로 선택할수 있는 올바른 정책과 과감한 투자를 실시한다면 선진국보다 더나은 체계(Better)를 더적은 비용(Cheaper)으로 , 더욱 빠르게(Faster) 확보할수 있다는 가능성이 명확히 보이게 됩니다. 바로 이와같은 전략이 합동C4I체계 발전방향임을 이해하시고 이러한 시각에서 우리가 추진하고있는 현실태를 잘 분석해보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보완 발전시킬 사항이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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