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Assurance through the Defense in Depth 란 용어의 뜻은 무엇인가 ?

이 용어의 뜻은 한마디로... C4I체계와 같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정보체계를 보호하기위해서는 방화벽이나 침입탐지체계등만 설치되면 모든것이 해결될수 없기에 종심방어(the Defense in Depth ) 개념으로 즉 여러단계를 거쳐서 방어를 해야만이 제대로 정보보증을 할 수 있다는 의미로서 미군은 정보체계에 대한 보증을 대표하는 말로  the Defense in Depth 용어를 사용하고 있읍니다.

이런개념을 육.해. 공군등이 똑같이 알고 대처하도록 미 국방성의 C3I차관보와 합참에서는 CBT를 만들어서 전 장병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과정은 모두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으로 정보작전의 개념과 육군 비젼이 구현되기 위한 조건, 정보보장의 의미, 네트워크의 작전, 위협 요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번째 과정은 계층화된 방어전략(Layered Defenses)개념이 왜 필요한 것인가를 교육 시키는 것으로 이 개념은 마치 중세기 전투에서 성(Castle)을 방어하는 것과 같은 것

 

세 번째 과정은 정보보장을 위해 필요한 인력에 대한것으로 임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전문기술을 획득 및 유지하기 위한 교육, 훈련, 경험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이며


네 번째 과정은 정보보장을 위한 작전수행에 대한 개념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지침, 전문적인 관리 및 통제, 정보/징후와 경보, 사고에 대한 대응, 평가와 검사, 승인 및 인가 등의 범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지침(Guidance)에 대한 것이며

다섯 번째 과정은 정보보장을 위한 기술로서 효과적인 사이버 방어를 위해 우수한 성능의 무기체계 및 이를 운용하는 기술은 필수적이며 적용되는 기술들을 설명하며


지금까지 미 국방성과 합참에서 교육하고 있는 정보보장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면

 

 정보보장을 위해서는 지휘관으로부터 최하위 구성원까지 자원, 의지 및 기술을 활용한 임무
   수행 절차의 정립이 필요하며
정보보장을 위해서는 수행에 관련된 모든 요소들은 방어전략을 통해 정보보장을 계획하고 통합
  하여 강력하게 시행하여야 하고
정보보장 작전 수행을 위해서는 특히 인적자원 능력의 통합, 발전을 위한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방어전략은 변화하는 작전환경 및 기술의 발전, 적의 위협 및 취약점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보전 시대에서는 인적자원의 능력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좌우됨으로 교육을 통해 관련 개념을 통일 시키고, 통일된 개념하에 소요되는 인력을 분야별로 육성 및 관리하여 수행해야 할 작전 범위와 영역에 적합하게 조직화를 시키고, 수행절차를 각종 규정을 통해 강력하게 추진 해야하고

 선진국의 사례를 분석하여
 단순히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기술적인 도구를 확보하면 정보보호가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개념정립으로부터, 방어전략의 수립, 규정과 지침작성, 필요한 인적자원의 확보 및 관리,
 작전수행 방법의 정립, 필요한 기술의 확보 등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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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정보기술 및 과학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첨단기술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의 능력에 달려있다고 하여 선진국에서는 많은 노력을 투입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력 육성에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내용은 2000년대에 미군에서 추진하여왔던 내용(많은 사람들은 오늘날 미군체계를 이야기하고 있으나 우리여건과는 너무 격차가 있어 적당치 않음)으로 미래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별로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매우 긴요한 일이 라고 생각되어 소개를 합니다. 

미군은 군의 정보화를 위해서 3가지 유형의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1.실제 야전에서 전술장비를 이용하여 컴퓨터 통신망 구축을 하는 통신장교,
2.우리의 전산장교에 해당하는 것으로 일반 사무실에 대한 정보체계를 설계, 관리
  
구성을 담당하는 체계자동화장교
3.다양한 정보체계 사업관리 및 획득에 관여하는 획득병과장교


특히, 우리 군에서 통용되고 있는 전산장교라는 용어는 오직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로서 미군은 체계자동화(System Automation)장교라고 불리고 있다는 것으로 전산, 전산장교란 용어사용 에 대한 개념 정립도 제대로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영어로 전산장교는 ? 표현할 수 없음)

먼저 통신장교에 대해 알아보면 전쟁의 정보화(디지털화)를 위해서 전술통신장비를 이용해서 C4체계와 같은 컴퓨터 통신망을 구축하고 관리하는데 적합하도록 통신장교의 특기를 5가지로 구분하여 육성을 하였읍니다.

5가지로 구분된 통신장교의 임무와 보직을 알아보면 스라이드와 같이 구분되어있는데 세부적인 내용으로

1. 일반적인 통신 지식을 갖고 근무하는 일반통신장교
2. 통신망 체계관리 및 감독을 담당하는 통신전자자동화장교
3. C4I를 전담 운용하는 통신 운용장교
4. 컴퓨터체계(C4체계)의 기획 시험 평가를 담당하는 전자공학장교
5. 체계통합을 담당하는 체계와 네트워크장교

구분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교육하는 내용은 기본과정과 전문과정으로 구분되어 스라이드와 같은 내용을 교육하고 있읍니다.


스라이드 교육내용을 보면 한국군이 정보화 교육과 너무 차이가 많다는 것을 느낄 수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정보화 선진국에서 실시하고있는 교육체계에 대한것을 면밀히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군도 그동안 정보화와 미래전을 대비하여 많은 교육을 하고 있지만
소개된 내용처럼 통신장교 주특기가 세부적으로 구분되지 않고 있으며
정보화에 관련된 교육내용도 많은 분야가 보완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컴퓨터가 상식화가 된 현시점에서 전산관련 분야를 별도 특정분야로 분류하고 있는
것은 정보기술의 발전 속도 측면에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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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말중의 하나가 ‘정보화’ 라는 용어일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정보화가 무엇인가 ? 라고 질문을 하면 그 답변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 원인을 알아보니 정보화란 용어는 영어 Information 이란 용어에서 출발하므로 영어로 “ Information ”이란 용어를 해석하는 시각이 달라서 보는 사람마다, 분야마다 다른 의미로 용어를 정의하여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곤란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정보라는 용어에 대한 명확한 의미 즉 용어가 등장된 배경인 " 뿌리 "를 알아보는 것이정보화를 하기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왜 용어의 정의가 각 분야마다 다르게 정의를 할까 ?
이것에 대한 해답을 위해서 한가지 사례를 찾아 보았습니다.
아마 얼마 전 매스컴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강의 중에

도올 김용옥 교수의 논어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김용옥교수가 강조한 것은 어떤 개념을 해석할 때 현재의 시각에서 해석할 경우에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진정한 의미를 알려고 하면 그 용어가 유행하여 사용되었던 시대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다뤄야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  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 ?
를 해석할 때 學을 단순히 “ 배운다 ”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 해석 한 것으로

그 이유는 공자 시대의 學이라는것은 예(禮)·악(樂)·사(射·활쏘기)·어(御·전차몰기)·서(書)·수(數)’로 통칭 되는 육예(六藝)를 배우고 연마한다는 뜻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오늘날 學을 단순히 “ 배운다 ” 라고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본래의 뜻을 잘 해석하려면 공자 시대에 사용되었던 學의 개념으로 번역을 해야 올바른 해석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정보(Information)라는 용어도 이런 차원에서 해석되고 이해되어져야 합니다. 고로, 저는 정보(Information)라는 용어는 언제부터 어떤 개념으로 사용되었는지 ? 그 뿌리를 찾아 보았습니다.마침 제가 근무했던 곳이 연합사로서 정보화의 선진국인 미군 관련 자료를 찾던 중 1989년6월에 발간된 정보임무영역(IMA : Information Mission Area : 나중 별도 설명)의정보센터(Information Center) 통합안내서에 용어에 대한 정의가 기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책자는 약32개월에 걸쳐 정보체계공학사령부 예하컴퓨터공학연구소, 통신정보관리연구소, 통신학교 등 10개의 기관들이 서로 협력하여 공동 발간한 책자로서 미국에서 Information란 용어가 등장된 배경은 정보유통을 위해서 계속 증가하는 서류 업무를 줄이기 위해 미 의회는 1974년도에 서류업무에 관한 위원회를 설립하고 이 위원회에서는 서류감소법(Paper Reduction Act)을 제정하였습니다.

바로 이 위원회에서 정의한 내용으로 조직 내에서 정보를 수집 및 분배하는 주요수단으로 “ 서류업무(Paperwork)" 이란 용어를 사용하였는데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종이가 담당하였던 업무를 대신하자 위원회에서는“ Paperwork ”이란 용어를“ Information ”이란 용어로 대체(the term “paperwork“ was replaced with  the term  “Information“)하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Information이란 용어가 생겨나게 된 배경입니다.

Information(정보)라는 용어가 등장된 배경을 잘 검토해 보면 『정보화란 결국 정보유통의 수단인 Paperwork을 최대한 줄이는 일을 하는 것』으로 모든 업무를 종이 없이 하는것을목표로 하는 “ Paperless ”시대를 의미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용어의 등장개념에서 볼 때 오늘날 각 분야에서 정의한 “ Information “ 용어는 김용옥 교수가 말한 것 처럼 근본적으로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정보화란 바로『 모든 업무를 Paperless 한 상태에서 하는 것 』으로 군의 정보화란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종이로 작성된 모든 정보들을 컴퓨터 네트워크(Cyberspace)를 통해서 E-mail등으로 종이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이것을 좀더 쉽게 언급하면 군의 모든 전쟁수행업무를 네트워크를 통해 하는 " C4I 체계 " 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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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쟁을 치뤄보았던 선진국은 전장에서의 정보공유와 전장가시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이런 노력은 한번 개발된 장비만을 보급(동일성능과 규격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최초 전력화된 장비를 연구개발을 통해 매년 장비가 Upgrade(SINCGARS->ASIP SINCGARS)되면서 크기는 더 작게 능력은 더욱 향상되게 전투원에게 지급이 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미군이나 캐나다, 유럽등지에서 이미 전력화되어 사용하고있는 과거 VHF장비라고 불리는 장비인 TMR(전술다중채널무전기 : Tactical Multichannel Radio)장비가 어떻게 발전되는가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라이드에서 보는것처럼 이미 계속해서 장비는 진화를 하고 있으며 독자 개발 하기원하는 장비가 이미 시험평가를 통해 야전에서 전력화 되어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안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독자개발을 주장하는의견은 투자대 효과 면에서 한번 검토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운용개념도 단순하게 단말대 단말형식으로 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지역에서 전투원이 원하는 모든 통신소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통신매체를 종합하여 지원하며 기동성을 보장하기위해서 트레일러 없이 차량 한대에 모든것을 다 적재한 차량을 개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거 아나로그식의 한정된 생각을 벋어나서 디지털 방식으로 사고를 바꿔서 종합적인 망관리를 통해 안정된 통신지원을 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조정통제를 하므로서 운용병력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특히 AN/GRC-245장비를 Google에서 검색을 해보면
 The enhanced AN/GRC-245 High Capacity Line Of Sight radio is a multi-band multi- mode, software defined radio that allows the operating frequency and waveform to be selected to meet the operational requirement.

여기서 특히 많은 통신장교나 통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에게 관심있는 TMMR이나 SDR(Software Defined Radio)등의 장비중 이미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군이 필요한 장비의 모습을 한장의 스라이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독자적인 개발이 좋은 점도 있지만 과학기술이 계속 발전되고 있는 시대에서는 독자적인 개발만을 주장하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개발품이 과학기술 속도를 초월할 수 없어 개발과 동시에 낙후된 장비가 됨으로서 오히려 전력화의 저해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10년전인 2000년도 부터 COTS
(commercial off-the-shelf : 상용 기성품)라는 개념을 국방 및 조달규격에 적용하여 사용을 하고 있으므로

고로, 정보통신 분야에 근무하는 모든 관련 인원들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어떤 기술이나 장비가 현재 개발되어 있는가 ?
정도를 알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을 하는 것이 바로 국가 및 군에 대한 충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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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CYBERSPACE)라는 것이 바로 컴퓨터 네트워크로 구성된 가상공간이라고 정의하였는데 이런 컴퓨터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전쟁을 하는 미군의 디지털 사단은 어떤 네트워크가 구성되어있는가를 한번 참고해 보면 우리가 나가야할 방향도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를 합니다.
 
즉, 전장상황에서 적시에 정보를 보내기 위해서는 수많은 네트워크(음성망, 데이터망, 비화전용망, HF망, FM망, 위성통신망 등 )가 있어야 한다는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SYSTEM OF SYSTEM과 같이 NETWORK OF NETWORK가 가능할때 전장에서의 정보공유가 가능하게 되며 이렇게 전장에서 정보공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바로 C4I체계라고 인식을 하면 될것입니다.

여기서 꼭 알아둬야 할 것은 야전에서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성하는것은 고정된 장소의 사무실과 다르게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시 수십Km 떨어져 있는 부대와 부대간을 컴퓨터 네트워크가 동작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은 대부분 유선이 아니라 무선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함으로 기상과 지형의 어려움등으로 인해 요구하는 통신품질을 제공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것입니다.

공학적으로
음성 통신을 위해서는 10-³ BER(Bit Error Rate)이 되어야 하며
데이터나 화상과 같은 정보를 유통시키기 위해서는 (BER :10 -6   백만개의 BIT를 송신할때 1개의 BIT에러가 발생하는 수준의 품질)유지해야 컴퓨터 통신이 가능 하므로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장비가 확보되더라고 개통의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스라이드를 통해 간단히 소개를 한다면

내가 보내고자 하는 상대방 통신소와 정확하게 안테나가 일치가 되어야 하며
안테나의 방향이 일치된 상태에서 내가 보내는 정보의 Bit 수가 앞서 이야기한 음성과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백미터의 고지와 고지사이에 안테나를 설치하여 망을 개통시켜주는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군에서 이런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은 많은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하며 수많은 정보를 유통시킬 네트워크를 적시에 제공하는 노력은 눈에보이지 않는 뒤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수많은 통신장병들의 몫 과 사명감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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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체계(Sytem of Systems)와 수많은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s)들이 서로 통합(Integration)되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현대전과 같은 전장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운용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상호운용성과 관련된 공통운용환경에 대한 정의는 현대전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 판단되어서 상호운용성 (INTEROPERABILITY), 공통운용환경(COE)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물론 이것도 개인의견이 아니라 관련 내용을 번역한 자료입니다.)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이란 다른체계, 부대 또는 각군간의 정보 및 서비스를 주고 받으며,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서로 운용될 수 있는 체계, 부대 또는 능력을의미하는 것으로 이런 상호운용성을 구현하기위해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표준들의 집합체를 공통운용환경(COE)이라고 정의를 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스라이드에 대한 내용을 잘 의미하면서 용어한마디 사용하더라도 명확히 구분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이런 개념을 사용하는 것은
최소한의 개발(Build a little), 최소한의 시험(Test a little), 그러나 최대한 전장에서 사용(Field a lot)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목표를 구현하기 위함입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전자우편(e-mail)체계에서정보유통을 보장하기위해서 필요한 사항들을 상호연동 및 호환성 측면에서 스라이드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을 해보면
먼저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서는

먼저 주고받는 주소체계가 일치해야하고,
주고받는 전문형태(Format)이 일치해야하며
네트워크에 접속되는 접속방식/접속점이 상호연동이 되어야 하며
이런것이 일치되더라도 네트워크를 통해서 상대방까지 가는 동안에 망관리를 위해 필요한 각종 요소들 (흐름제어, 오류제어, 경로제어, 교통량제어, 망관리제어)이 모두 일치를 해야

정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알고 상호운용성이 단순히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 정보유통에 관련된 체계에 대한 각종 요소들 모든 것을 다 검토를 해야 가능하다는것을 알고 각종체계구축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군도 각종정보체계 특히 C4I와같은 체계들을 개발할때는 이와같은 개념을 적용하여 Stove Pipe와 같은 체계개발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개선 하는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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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준위라는 계급은 한 분야를 전담하는 전문가 중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군은 정보화가 시작되면서 부터 정보화 인력 중에 준위는 정보체계를 전담하는 명실상부한 기술자로서 그 임무가 매우 다양하면서 전문적인 분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정보화는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컴퓨터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가상공간에서 문제가 되는 보안문제를 다루웠으며, 각 부대별, 기능별 구축되어있는 다양한 종류의 네트워크 관리를 전담하였고 , 정보체계를 이용하여 유통되고 있는 각종 데이터 처리 등에 대한 관리, 유지를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나 1998부터는 단순히 이미 설치되어있는 체계보다는 필요한 네트워크의 계획, 통제, 관리 및 사용자가 요구하는 정보체계 설계관리 등을 전담하는 전문인력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전문적인 분야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받는 교육은 데이터 통신 부터 Lan관리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을 담당하기 위해서 암호화 정책 및 패스워드 관리 인증 및 확인절차 등 야전에서 는 전술네트워크의 주소관리, 장비관리등을 사무실에서는 인터넷과 각종 Web 의 운용등을 담당하여 소위 WEB MASTER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준위의 임무 및 보직은
사단, 군단, 군사령부의 각 기능별 체계관리와 지휘통제체계의 핵심인 기동체계와 군사정보체계 등을 특히 지휘관에게 각 기능별 정보를 종합하여 제공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사관 및 병사들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한 오늘날과 같은 임무를 담당하였는데

세부사항으로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나타난 정보화와 관련된 핵심인 5가지 분야전기 및 데이터 통신분야와 , 네트워크를 통한 자동화 분야, 통신과 자동화를 통한 시각정보 처리분야 , 네트워크를 통한 기록관리, 네트워크를 이용한 인쇄 및 발간분야에 관련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따라서 부사관 및 병사들이 받는 교육내용은 정보체계 운영 및 분석자로서 교육인 자동화 개념, 데이터 통신과 네트워크, 각종 네트워크 장비 유지 등과 이런 장비와 체계를 이용한 전문 처리와 컴퓨터 설치 및 운용등 통신운영 및 유지관리 능력에 필요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고 보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보화 군을 건설하는데 필요한 인력을 한 장의 그림으로 모아본 종합스라이드입니다.
정보화의 핵심은 인력입니다. 우리 군의 정보화를 위해서는 바로 여기에서 보는 것과 같은 장교, 준사관, 부사관, 병 등 다양한 종류의 전문 인력이 필요하기에 지금부터라도 이와같은 자료를 토대로 한국군도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다양한 인력 육성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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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은 미래 네트워크 중심전(NCW)를 준비하고자 첨단 통신체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이사업을 집행하고 있는 부서와... 이사업을 관리하고 있는 부서와...이사업에 대한 소요제기를 하는 부서들간의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한국군이 나아가야할 전술통신체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내용을 요구하여 이번부터는 전술통신체계에 대한 것을 시리즈로 게제를 하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소개를 할 분야는 이미 한반도에 전력화가 되어있는 미군의 전술통신체계로서 JNN에 대해서 C4ISR팀 뉴스를 통해 소개 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뉴스중에는 본인과 '09년도와 금년도 KE/FE(키리졸브 훈련)에 C4I분야에 대한 선임관찰관 역할을 하였던 Mazzucchi(예)소장이 직접 사업을 관리한 체계입니다.


Mazzucchi(예)소장은 통신전자 사령부(CECOM)에서 처음으로 조직화된 통신전자수명주기관리 사령부 초대 사령관으로서 인공위성으로 부터 각종 통신장비에 대한 사업관리를 전문적으로 해온 전문가로서  KE/FE훈련시 야전 C4I체계에 대한 선임관찰을 하면서 헬기에서 찍은 사진이며, JNN에 대한 대화중 주한미군 304전술통신대대는 이미 JNN이 전력화 사용되고 있다고 하였읍니다.

관련된 뉴스의 내용을 보면 어떻게 선진국은 체계를 개발하는가를 알 수 있으며 


JNN의 특징을 간략히 설명하면

가. 육.해.공군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합동성이 보장되는 네트워크를 이야기하며
나. 개발기간을 단축하기위해서 이미 상용화한 기술을 그대로 적용하였고
다. 미 국방망을 통해서 전세계와 인공위성등을 통해 연결되며 최하위 제대는 대대급이며
라.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존통신체계와 연동을 보장하고
마. 사단급에는 119Mbps의 인터넷 Base의 연결성을 제공해주며
바. 대대급은 4Mbps를 제공해주는 체계입니다.

자료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첨부 화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화일 :

JNN소개.ppt


본 자료를 통해서 우리가 필히 인식을 해야할 것은

이미 개발이 되어 상용제품(COTS)으로 사용되고 있는 장비나 기술중에서 군에 필요한 장비를 선택하여 사용을 하면 연구개발/선행개발/탐색개발등으로 인한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최신 기술을 바로 군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측면이나, 전력화 시기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미군의 체계획득의 개념은
Faster ! (빠르게)
Cheaper ! (저렴하게)
Better ! (성능은 좋게) 로 요약할 수 있으므로 이와같은 선진국 추세를 잘 분석하여 이미 상용화된 기술을 군 체계에 즉각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도입을 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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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은 1980년도 후반부터 자동화 및 정보체계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군의 지휘통제(C2)체계를 지원하기위하여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위해서 장기적이며서 총체적으로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기위해서 2가지 노력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런 미군의 고민에 대한 노력을 소개하는 것은 우리군도 체계적인 C2체계를 구축하기위해서는 미국과 같은 노력이 없이는 효과적인 체계구축을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소개하는 내용에 대한 것을 한국군 실정에 잘 적용하는 것이 선진국의 경험을 통해 우리군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군이 추진했던 2가지 사항은 통신량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으로
가.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CDB : Communication Data Base)하는것과
나.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구사항(UIR : User Interface Requirements) 종합하는 것입니다.


 가.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CDB : Communication Data Base)교육사령부의 예하모든 교육기관(보병,포병,기갑,공병,통신,기타)에서 개발되고 있는 전장정보요구사항을 지원하기위해 필요한 통신능력에 대한 Data Base며 이 Data Base는 통신소요 표준 요구사항 코드(Standard Requirements Code : SRC)에 의해서 일정한 포맷으로 종합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위한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이 되며 이 CDB는 통신학교에서 관리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CDB : Communication Data Base)는 결국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규칙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며 음성과 Data 요구사항은 소요라 불리는 Data 기록부를 통해서 문서화가 되어 어떤 자료들이 유통될 것인가를 한눈에 판단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어떤 통신체계를 만들어야 교통체증 없이 정보를 유통할 수 있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결국 사용자 요구사항이 수정, 새로운 추가, 삭제될 때 통신관련 데이터 베이스는 어떻게 대응하여 변경이 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해줌으로서 보다 과학적이면서 객관적으로 체계를 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나.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구사항(UIR : User Interface Requirements)은 전장기능지역의 자동화 C2체계의 컴퓨터 체계 인터페이스를 위한 요구운용능력(ROC : Required Operational Capability)을 부분 확장 및 보충하기위해서 종합하였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구사항(UIR : User Interface Requirements)은 전장기능체계간의 인터페이스/정보교환 요구사항을 기술하고, 필요한 통제체계를 미육군 전체의 지휘통제체계개념에 맞도록 배치하는 것이며, 전투개발자가 S/W, H/W, 통신에 대한 기술적 해결을 위해 내놓은 요구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신량 요구사항이 명확하게 문서화로 정리가 된다면 이런 요구사항을 충족시킬수 있는 사용자 체계할당(User System Allocation)을 어떻게 할 것이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과정으로서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과정은 전장에서 C4장비 및 관련 TOE 인원/장비에 대한 할당, 배치, 구성을 결정하는 것으로서 사용자 통신 및 자동화 소요에 대한 분석 및 검증 과정을 포함하여 결정을 하는데 모든 육군 단위부대에 대한 통신 및 자동화 체계 조직을 포함하는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데이터 베이스에 저장 됩니다.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는 그들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통신 및 자동화를 요구하는 인원 및 장비의 최소한의 분류에 이르기까지 배치되고, 할당되고, 구성된 C4장비 및 TOE 인원을 정확하게 서술하며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는 통신학교에 보관되며 지휘통제 관련 전투개발자에 의해서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과정은 관리되고 변경사항등이 확인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하여 설명을 하면

1. 각체계간 인터페이스 정보교환 요구사항(UIR)소요를 종합하고

2. 5개 전장분야 통신 발생 분야와 향후 TOE 및 관련 C4 요구사항을 조사한 후
--> 통신데이터 베이스(CDB)에 입력을 하면 --> 예상전송량을 판단할 수 있으며 


3. 운용설비(OPFAC : Operational Facility)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하여 전장에 C4장비관련 TOE 인원/장비에 대한 할당/배치/구성을 검토하면 --> 전장에 체계를 할당할 수 있으며 


4. 통신망 평가모델에
가. 예상전송량과
나. 전장에 할당된 체계관련 데이터를 입력한 후 기술적, 전술적, 운용변수를 고려한
     분
석결과를 통해서
--> 최적의 통신수단이 결정되고, 통신소요 분석을 포함된 통신부하 평가서가 작성된다 


5. 이런 통신부하평가서가 작성되면 
가. 평가서를 만족시킬 수 있는 체계를 개발하는 것이 유리한가 ?
나. 이미 개발된 체계(NDI:None Development Item)를 획득하는 것이 유리한가 ?
---> 결정하는 근거는 개념에 입각한 요구사항(CBRS)들을 완벽하게 달성할 수 있는 여부에 따라서 개발품목과 기존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결정합니다.  


6. 이런 과정을 걸쳐서 탄생한 것이 바로 3가지 통신체계구조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비록 늦었더라도 우리도 미군처럼 야전 전장환경에서 필요한 각종 정보요구에 대한 것을 수렴하고 이런 정보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C4장비 및 관련 TOE 인원/장비에 대한 할당과학적 방법과 TOOL를 이용해서 체계적으로 산출해야 디지털 군이 되기위한 지휘통제를 위한 통신기본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이미 이런 과정을 통해 전력화 하여 야전에서 사용하고 있는 미군의 통신체계구조의 특징과 성능을 정확하게 분석 하여 한국에 적용시키는 지혜를 갖는다면

더 적은 비용(Cheaper)으로
더 빠르게(Faster)
더 나은 체계(Better)를 갖출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미군의 3가지 체계 구조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한다면 한국군이 당면한 각종 통신체계사업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립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사업의 성공을 보장하기위해서는 미군이 노력한 통신소요와 관련된 각종데이터를 종합한 통신소요량관련 종합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야 하며, 이런 소요가 문서로서 기술되어져야합니다.

따라서, 사업을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미군이 노력한 2가지 사항에 대한 자료가 확보되어 있는가 ? 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과업이며, 이런 자료가 미흡하다면 늦더라고 필히 통신소요량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사업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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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익숙한 사람들은
전장에서도 조용히 NETMEETING기능을 이용해서 지휘관과 상호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기에 이제 전장에서는 컴퓨터 사용환경을 보장하기위해서 쾌적한 환경의 야전지휘소를 운용하고있는데 
전장의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지휘소 체계도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이용한 첨단화를 병행 추진 해야할 것입니다.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각종 정보를 라우팅할 수 있는 기능이 구축된 Radio over IP시대가 되면 AM/FM/VHF/UHF의 모든망이 IP를 통해서 라우팅이 되고, 지휘소 내부의 각 기능실은 네크워크를 이용한 정보공유가 가능해서 야전의 어느곳에서든지 쉽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대 !! NCW개념이 구현되는것입니다.

아래그림은
우리나라도
VOIP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나 이미 선진국 미국은 전투가 실시되는 야전에서 IP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해서 VOIP전화와 데이터/영상등의 정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이 주는 교훈은
사용자는 편리하게 네트워크와 네트워크를 이용한 각종 체계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런 장비를 야전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진과 같이 눈에 보이지  곳에서는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각종 네트워크장비를 이용하여 IP망를 구성하기위한 숨은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한국군이 네트워크 중심전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군 자체 인력으로 전장터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고 보수유지할 수 있는 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결국 네트워크 전쟁이란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얼마나 있는가 ? 에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참고로 사이버전이나 네트워크 중심전이 한반도에서 실시될때 우리의 상대인 북한은 어떻게 교육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소개를 하면

북한은 우리의 중학교 1학년과 같은 인원중에서 가장 우수한 인력을 선발해서 컴퓨터에 대한 가장 기초언어인 기계어로 부터 IP관련 컴퓨터 네트워크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국가차원에서 평생지원을 하면서 집중적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자본주의 국가에서 봉급을 주면서 관리하는 인력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어 사이버전에 대한 능력은 전세계 어떤 기업이나 국가에 뒤지지 않는 다는 것을 필히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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