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스페이스...
사이버전(cyber war)
4차원공간의 전쟁 등...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와관련된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너무나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서...정리를 해봤습니다.

먼저 용어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를 하면 오해가 없고, 
차이점에 대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무엇을 준비해야할 것인가 ? 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먼저 기본적인 개념을 알기위해서 한컴 사전에서 cyberspace란 용어를 찾아보면 
사전에서 Cyberspace :컴퓨터 네트워크상에서 가상 공간 이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사전에서 언급한 대로 컴퓨터 네트워크로 둘러진 가상된 공간은 바로 인터넷과 같은 환경을 이야기 하는것으로 사이버전이란 즉, 컴퓨터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쟁이라고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전쟁을 하려면 전쟁에 대한 속성을 알아야 하듯이
사이버전은 아주 새롭게 나타난 이상한 전쟁이 아니라
내가 평소부터 정보를 공유하는 컴퓨터 네트워크가 적의 공격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바로 사이버전쟁에 대한 방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어버 전에 대한 준비를 하기위해서는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과 지식이 없이는 방어를 할 수 없기때문에 먼저
단말기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에 대해서
두번때 컴퓨터로 이용한 네트워크는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어떤 전장상황에서도 사용자에게 컴퓨터 네트워크를 지원해 줄 수 있기때문에 
단순히 방화벽이나 침입탐지 시스템을 구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원리인 컴퓨터 네트워크에 관련 모든 기술에 대한 취약점과
대응책을 준비하는 것이 바로 사이버전의 대비책
이라고 할 수 있다
.

또한 이세상에 있는 모든 네트워크를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그 4가지 요소(단말기+전송매체+교환체계+통제체계)를  영어로는 C4 SYSTEM이라고 부릅니다.

C4SYSEM을 크게 보면 단말기를 무엇을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크게 전화네트워크와 컴퓨터네트워크로 구분 할 수 있는데

단말기를 전화로 사용해서 만든 네트워크는 전화네트워크로
전화네트워크는 상대방이 전화를 사용하면 통화중이 걸려 적시에 정보를 줄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때문에
적시, 적소에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없으나
단말기를 컴퓨터로 사용해서 만든 네트워크는
컴퓨터 네트워크로서 (이것이 바로 사이버공간을 의미함)
컴퓨터네트워크는 컴퓨터를 사용 중에도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특징(통화중이 안걸림)때문에
적시, 적소에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는 전쟁에 승리를 하기위해
전장터에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기위해서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런 사업을 C4I 사업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C4I사업을 하기위한 각종 지식에 대한 것을 정리한 책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한국군에게 익숙한
C4ISR HANDBOOK 으로서 그 내용을 보면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이론과 구축에 필요한 각종 기술,
다양한 목적의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소개를 다루고 있으며
미군의 각 구성군사령부에서도 C4ISR과 연관된 책자들이 발간하여 C4ISR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스라이드 참조)

결론적으로
CYBERSPACE = 컴퓨터 네트워크
컴퓨터 네트워크전쟁준비 =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적 지식의 습득 이므로
한국군이 사이버전 능력을 구비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컴퓨터네트워크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사이버전의 주무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은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경험과 자격증이 있는 요원으로 구성되어야하고 
컴퓨터 네트워크의 발전 속도에 맞춰서 지식수준을 향상을 해야하므로
정보통신 기술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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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를 수행하는 최하위 제대에서 사용하는 소부대 무전기에 대한 요구사항은 어떻게 하면 각 개인으로 부터 분대, 소대, 중대 등과의 교신이 끊어짐없이 통신을 할 수 있는가에 많은 관심을 갖어 온것이 군 하부통신체계(소부대급)에서의 핵심 과제입니다.

예를 들면 분대장은 분대를 통제하기위해서 분대용 무전기를 갖어야 하고
소대장과 통신을 하기위해서 소대용 무전기가 있어야 하는데 이와같은 요구사항을 해결하기위해서 종전에는 분대장 무전기의 일정 주파수와 소대장 무전기의 
일정 주파수 분야를 중복 사용케 함으로서 분대에서 소대까지 교신이 가능하게 하여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소개하는 영상을 보면 이런것이 이제는 소프트웨어에 의해서 전투원이 요구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SDR(Software Defined Radio)가 등장하면서 해결이 된것입니다.

분대단위에서 분대 내부끼리 통신이 가능하고
분대와 분대끼리 교신이 가능하고
회의기능(제대가 다른 전 가입자가 동시에 청취 할 수 있는)
소대에서 전 분대까지 통신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체계는 과거 방식에 젖어있는 우리군도 눈여겨볼 분야의 장비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의 망이 두절 및 교신중이면 다른 망을 사용할 수 있고
무선망을 통제하는 통제통신소의 개념이 없는 장비라는 것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동일제대가 아닌 상급제대와의 교신이 필요할때 즉각적으로 상급부대와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주변에 주파수 간섭매체가 있으면 사용가능한 주파수를 스캔하여 교신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기능들은 특히 재미있는 기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미래 지향적인 기타 기능으로

PDA와 서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며
필요시 컴퓨터에게 비디오 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GPS기능을 내장시켜서 자신의 위치를 송신하여 지도에 표시될 수 있도록 하며
별도 암호장비 없이 신호를 암호화 시켜 송신하고
브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헬멧과 송수신 핸드셑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앞에서 언급한 다양한 운용구조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와같은 동영상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고 깨달아야 할것은
이미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는 장비에 대한 특징과 기능을 잘 분석해 보면
우리군도 좀더 개선된(Better), 좀더 저렴하게(Cheaper), 단기간(Faster)에 장비를 구비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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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CYBERSPACE)라는 것이 바로 컴퓨터 네트워크로 구성된 가상공간이라고 정의하였는데 이런 컴퓨터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전쟁을 하는 미군의 디지털 사단은 어떤 네트워크가 구성되어있는가를 한번 참고해 보면 우리가 나가야할 방향도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를 합니다.
 
즉, 전장상황에서 적시에 정보를 보내기 위해서는 수많은 네트워크(음성망, 데이터망, 비화전용망, HF망, FM망, 위성통신망 등 )가 있어야 한다는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SYSTEM OF SYSTEM과 같이 NETWORK OF NETWORK가 가능할때 전장에서의 정보공유가 가능하게 되며 이렇게 전장에서 정보공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바로 C4I체계라고 인식을 하면 될것입니다.

여기서 꼭 알아둬야 할 것은 야전에서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성하는것은 고정된 장소의 사무실과 다르게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시 수십Km 떨어져 있는 부대와 부대간을 컴퓨터 네트워크가 동작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은 대부분 유선이 아니라 무선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함으로 기상과 지형의 어려움등으로 인해 요구하는 통신품질을 제공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것입니다.

공학적으로
음성 통신을 위해서는 10-³ BER(Bit Error Rate)이 되어야 하며
데이터나 화상과 같은 정보를 유통시키기 위해서는 (BER :10 -6   백만개의 BIT를 송신할때 1개의 BIT에러가 발생하는 수준의 품질)유지해야 컴퓨터 통신이 가능 하므로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장비가 확보되더라고 개통의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스라이드를 통해 간단히 소개를 한다면

내가 보내고자 하는 상대방 통신소와 정확하게 안테나가 일치가 되어야 하며
안테나의 방향이 일치된 상태에서 내가 보내는 정보의 Bit 수가 앞서 이야기한 음성과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백미터의 고지와 고지사이에 안테나를 설치하여 망을 개통시켜주는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군에서 이런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은 많은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하며 수많은 정보를 유통시킬 네트워크를 적시에 제공하는 노력은 눈에보이지 않는 뒤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수많은 통신장병들의 몫 과 사명감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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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체계(Sytem of Systems)와 수많은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s)들이 서로 통합(Integration)되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현대전과 같은 전장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운용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상호운용성과 관련된 공통운용환경에 대한 정의는 현대전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 판단되어서 상호운용성 (INTEROPERABILITY), 공통운용환경(COE)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물론 이것도 개인의견이 아니라 관련 내용을 번역한 자료입니다.)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이란 다른체계, 부대 또는 각군간의 정보 및 서비스를 주고 받으며,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서로 운용될 수 있는 체계, 부대 또는 능력을의미하는 것으로 이런 상호운용성을 구현하기위해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표준들의 집합체를 공통운용환경(COE)이라고 정의를 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스라이드에 대한 내용을 잘 의미하면서 용어한마디 사용하더라도 명확히 구분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이런 개념을 사용하는 것은
최소한의 개발(Build a little), 최소한의 시험(Test a little), 그러나 최대한 전장에서 사용(Field a lot)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목표를 구현하기 위함입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전자우편(e-mail)체계에서정보유통을 보장하기위해서 필요한 사항들을 상호연동 및 호환성 측면에서 스라이드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을 해보면
먼저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서는

먼저 주고받는 주소체계가 일치해야하고,
주고받는 전문형태(Format)이 일치해야하며
네트워크에 접속되는 접속방식/접속점이 상호연동이 되어야 하며
이런것이 일치되더라도 네트워크를 통해서 상대방까지 가는 동안에 망관리를 위해 필요한 각종 요소들 (흐름제어, 오류제어, 경로제어, 교통량제어, 망관리제어)이 모두 일치를 해야

정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알고 상호운용성이 단순히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 정보유통에 관련된 체계에 대한 각종 요소들 모든 것을 다 검토를 해야 가능하다는것을 알고 각종체계구축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군도 각종정보체계 특히 C4I와같은 체계들을 개발할때는 이와같은 개념을 적용하여 Stove Pipe와 같은 체계개발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개선 하는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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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은 미래 네트워크 중심전(NCW)를 준비하고자 첨단 통신체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이사업을 집행하고 있는 부서와... 이사업을 관리하고 있는 부서와...이사업에 대한 소요제기를 하는 부서들간의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한국군이 나아가야할 전술통신체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내용을 요구하여 이번부터는 전술통신체계에 대한 것을 시리즈로 게제를 하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소개를 할 분야는 이미 한반도에 전력화가 되어있는 미군의 전술통신체계로서 JNN에 대해서 C4ISR팀 뉴스를 통해 소개 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뉴스중에는 본인과 '09년도와 금년도 KE/FE(키리졸브 훈련)에 C4I분야에 대한 선임관찰관 역할을 하였던 Mazzucchi(예)소장이 직접 사업을 관리한 체계입니다.


Mazzucchi(예)소장은 통신전자 사령부(CECOM)에서 처음으로 조직화된 통신전자수명주기관리 사령부 초대 사령관으로서 인공위성으로 부터 각종 통신장비에 대한 사업관리를 전문적으로 해온 전문가로서  KE/FE훈련시 야전 C4I체계에 대한 선임관찰을 하면서 헬기에서 찍은 사진이며, JNN에 대한 대화중 주한미군 304전술통신대대는 이미 JNN이 전력화 사용되고 있다고 하였읍니다.

관련된 뉴스의 내용을 보면 어떻게 선진국은 체계를 개발하는가를 알 수 있으며 


JNN의 특징을 간략히 설명하면

가. 육.해.공군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합동성이 보장되는 네트워크를 이야기하며
나. 개발기간을 단축하기위해서 이미 상용화한 기술을 그대로 적용하였고
다. 미 국방망을 통해서 전세계와 인공위성등을 통해 연결되며 최하위 제대는 대대급이며
라.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존통신체계와 연동을 보장하고
마. 사단급에는 119Mbps의 인터넷 Base의 연결성을 제공해주며
바. 대대급은 4Mbps를 제공해주는 체계입니다.

자료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첨부 화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화일 :

JNN소개.ppt


본 자료를 통해서 우리가 필히 인식을 해야할 것은

이미 개발이 되어 상용제품(COTS)으로 사용되고 있는 장비나 기술중에서 군에 필요한 장비를 선택하여 사용을 하면 연구개발/선행개발/탐색개발등으로 인한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최신 기술을 바로 군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측면이나, 전력화 시기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미군의 체계획득의 개념은
Faster ! (빠르게)
Cheaper ! (저렴하게)
Better ! (성능은 좋게) 로 요약할 수 있으므로 이와같은 선진국 추세를 잘 분석하여 이미 상용화된 기술을 군 체계에 즉각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도입을 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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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를 통합하기위해서는 3가지 통신체계 구조를 갖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읍니다.전장에서 사용되는 각종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을 보면 전장기능별 통합자동화 소프트웨어, 프로토콜, 표준화 , 통신패키지를 통해서 이뤄졌으며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전장기능영역내의 자동화된 통제체계에 상주하여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데 여기서 자동화, 정보체계라는 용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유는 앞으로 이와 관련된 용어가 계속등장하여 용어 정의를 한후 3가지 통신구조가 등장한 배경을 설명하도록 하겠읍니다. 

자동화는 미교범(FM 24-1 : 1988)에
통신지원 체계에서 직접적인 인간의 통제 및 수동 절차를 대치하는 수단이라 정의하고 있읍니다.


상호의존성이 증가하고 처리된
정보가 적시에 전 전장에 확산되어야 하는 요구 때문에 복잡한 체계에서 자동화는 필수적이며 자동화 분야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체계와 관련이 있으며 하드웨어 체계는 정보체계와 통신체계의 기능을 기계화하며 어떤 특정 수준에서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체계는 하드웨어 체계를 제어하고 작동하는 수동체계를 대치하며 정보체계는 사용자가 소지하며 운용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정보체계는 미교범(FM 6-02 : 2004년발간 1990년도 발간한 FM 24-1을 대치하는교범)에
사용자가 소지하며 운용해야한다고 기술되어 있는데 세부내용을 확인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정보체계는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 처리, 저장, 전시, 분배하는 장비 및 시설로 정의되며 이는 정보체계의 사용을 위한 정책과 절차뿐만 아니라,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 웨어와 통신을 포함한다고 하며



정보체계는 정보관리의 물리적인 차원도 포함하며 지휘관과 참모들이 전장상황을 보고 이해하며, 의사를 소통하고, 정보와 명령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하여 C2를 지원합니다.

정보체계는 전술환경과 주둔지환경의 통합을 유도해 왔으며 또한 이것은 군용시스템과 상용시스템을 통합시켰으며 군사 역사상 전례가 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며 정보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정보체계 개발과 획득과 함께 성장하므로 정보체계 역동적인 관리를 요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장운용체계(BOS)는 고도의 전문화된 정보와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독특한 정보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의 적용은 임무 수행과 작전환경에 대한 지각을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C2과정에 기여하며 표는 육군 전투지휘체계(ABCS)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보체계의 소유자/운영자(통신장병) 책임과 의무 

지휘관과 그의 참모는 접속을 위해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정보체계의 주요 사용자들이며 이 들은 그들 전장기능별 통제체계와 임무수행을 지원할 다른 정보체계를 통합하고 사용합니다.

정보체계 소유자/사용자는 그들의 장비를 바르게 설치하고 운용하고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통신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위해 그들의 장비를 적절히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해야 하므로 통신지원 병력과 사전에 원활하게 정보체계의 계획, 실행, 통합, 운용, 관리 , 유지 등 모든 측면을 협조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로서 단말장치 보안과 네트워크 보안 및 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할 책임을 집니다. 

 
사용자가 소유 운용하는 정보체계는 사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장기능분야별(BFA) 정보체계
C2 시스템과 관련된 주변장치
육군 표준관리정보체계(STAMIS)
사무 자동화 장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응용제품


정보체계 운용자(통신장병)
통신장병은 정보체계 지원을 위한 총체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하한 환경과 위협하에서 어떠한 임무라도 수행할 수 있도록 통신, 네트워킹, 정보관리 과정 및 절차에 관해 상세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현대작전환경에서

성공적인 군사작전은 네트워크화된 정보체계 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중심 패러다임은 군사력의 통합과 동기화등 시너지 효과를 제공하였으며 이전의 정보교환은 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개인이나 단말장치는

데이터나 정보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데 통신연결을 사용했으며 통신링크는 원래 연속된 정보의 교환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선로에 불과했으나 단말장치를 통신시스템과 통합함으로써 네트워킹을 구성하여 정보를 네트워크상에 올려놓고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동시에 분배 또는 검색할 수 있는 것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정보체계 사용자는 자신의 장비(컴퓨터, 통신단말기, 전화기)를 직접 설치, 운용, 유지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하며 (다른사람에게 시키면 않되는 것임)

정보통신장병들은 사용자가 쉽게 장비를 접속시킬 수 있도록 최근거리까지 네트워크를 설치해야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 단말기까지 설치해줘야하는 책임이 없다는 것이 정보체계 등장이후 변화된 개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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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C4교범6-0.PPT

정보통신 기술중 컴퓨터 네트워크는 IP라는 개념으로 인해서 어디서든지 IP만 입력하면 그곳이 바로 지휘소가 되는 즉, 전화가 할 수 없었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지휘통제가 가능하게 만든 기술입니다


이렇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도록 하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선진국에서는 C4 SYSTEM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C4 SYSTEM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4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4가지 요소는 크게

- 단말기(전화기, fax, 컴퓨터 단말기등..)
- 전송체계(유선, 무선, 광섬유)
- 교환체계(음성교환기, packet교환기)
- 네트워크관리(노드, 네트워크)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란 ?
바로 단말기가 전송매체를 통해 교환기와 접속되는 순간에 형성된다는 개념은 명확하다.



이 내용은 1995년도 미 합참에서 발간한 JOINT PUB 6-0 있는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C4 System은 4가지 구성요소가 만들어내는 컴퓨터 네트워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각종 정보를 실시간에 모든 부대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전투력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집중시킬수 있다고 교범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선진국에서는 C4 SYSTEM을 기반체계로 C4I SYSTEM구축에 총력을 기우리고있으며 여기서 I(Intelligence)는 인사,정보,작전,군수,기타 기능등이 필요한 정보를 모두 이야기하는 것으로 결국 C4 SYSTEM이 전쟁의 수행방법을 변화시킨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결국 전쟁에 승리를 하기위해서는 C4 SYSTEM을 기반으로 C4I체계를 구축해야만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투력을 집중할 수 있으므로 모든 노력을 집중해서 건설해야할 분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약해서 정리하면
C4 SYSTEM : 기반체계로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도로의 개념으로 생각하면됨.
C4I SYSTEM : 기반체계위에 운행되고 있는 각종 자동차.
 
자동차는 승용차, 승합차, 트럭, 유조차, 컨테이너 등이 있듯이....
C4I SYSTEM은 각 전장 기능별로 사용하는 모든체계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것이 미 육군의 전술C4I체계인 ABCS이며
(
이것은 자동차 라고 하는 다양한 자동차 전체를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되는 것임)

자동차의 종류에는 승용차, 승합차, 트럭, 유조차 등이 있듯이 C4I SYSTEM 인 ABCS체계는
MCS(Manuver Control System : 기동통제시스템) : 작전기능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응용체계
ASAS : 정보기능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응용체계
AFATDS : 화력기능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응용체계 등등...여러가지 체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C4I체계가 건설 되면 전쟁의 형태는 모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전쟁형태가 될것이므로 IT강국인 우리나라는 모든 역량을 이와같은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우려야 할것입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할 점은
우리가 대치하고 있는 북한 고위급 간부들의 컴퓨터 관련지식수준과 응용능력은 이미 우리보다 상당히 앞서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004 4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을 방문하면서 이용했던 특별열차의 내부 모습이 당시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기록한 영화 속에서 공개됐다. 사진은 톈진역에 정차된 열차 안에서 김 위원장이 중국 공산당 간부 등과 담소하고 있는 장면으로, 창으로 둘러싸인 실내에는 크림색의 고급 소파와 책상이 배치돼 있고 벽걸이TV가 걸려 있다. (출처=조선중앙TV) /조선일보DB


신문에서 열차에 대한 설명은 :
열차에는 위성항법시스템과 위성 TV, 전화가 있다고 전했다. 이는 1인 독재체제로 구성된 북한사회의 특성이 반영된 구조다. 김정일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위성을 통해 지시를 내릴 수 있다는 것으로 개발되어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첨단 장비들을 아주 적절히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눈여겨 봐야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한국군도 미래 사이버전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구호로 정보화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및 컴퓨터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은 계급에 관계없이 반드시 능수 능란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전투요소로 간주하여 컴퓨터 네트워크에대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는데 총력을 집중해야한다.

이것이 바로 미래전의 핵심인 지식위주의 군대로 가는 첩경이며
이런 측면에서 미 교범의 C4 SYSTEM이 주는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Posted by Better ! Faster ! Cheaper ! 통하라 !
가장 먼저 우리가 생각해볼 것은 한국군은 통신병과에서 정보통신병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병과의 호칭을 영어로 어떻게 부를 것인가 ? 를 알아보면  

답은 참고자료에 제시된것 처럼
과거에는 전기통신이 통신을 의미하는 용어였는데....
정보가 통신의 중심으로 등장되면서 전기통신대신에 " 정보통신 " 이란 용어를 사용하였으나 정보통신에 대응되는 영어는 없다것은 매우 흥미있는 사실로서

미군의 통신병과 장교는 Signal Officer로서 과거와 달라진것이 없는데..
한국군의 통신장교는 영어로 Information & Communication Officer 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 ? (명확한 근거와 논리없이 용어를 정의하면..한순간에 용어의 권위가 없어지게 됩니다. 사실 Signal Officer란 용어가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갑자기 통신대신 "정보통신" 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
관련된 참고 자료를 잘 읽어 보시고 어떤 용어가 타당한가를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지금은 합참이나 육군본부에 지휘통신참모부가, 국방부에는 정보화 기획관이 있지만 과거에는 국방분야에 가장 큰 분야인 육군에 대한 모든 통신분야 업무를 총괄하는 곳은 육군본부에 있는 통신감실 이었읍니다. 이곳에서는 시설분야로 부터 모든 통신장비의 보급, 유지보수, 교육 등에 대한 것을 총괄하여 전투에 필요한 완벽한 통신지원을 위해 참모총장의 특별참모로서 통신병과를 대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군은 군의 정보화를 위해 '90년대 말부터 정보화 과학화를 주장하면서 많은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지만 군통신발전측면에서 보면 반성해볼 분야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야전 통신운용에 대한 문제점을 보다 신속하게, 직접 특별참모로서 참모총장에게 직접보고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정보화를 외치면서 
육본지역에 통신감실과 같은 부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보병 장군이 주무참모로서 통신분야에 대한것을 담당하고 있으니....
어찌 통신분야가 발전될 수가 있겠읍니까 ?

더욱 아쉬운 것은 육본지역에서 약 30분 이나 떨어져있는 자운대 지역의 정보통신학교장이 학교장과 병과장의 임무를 겸직 수행하고 있으니 통신분야에 대한 원할한 통신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할 처지에 있는 것어 더욱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협회는 통신장교 생활을 30년이상해온 회원들이 경험을 토대로 정말 한국군의 통신병과는 발전했는가 ? 아니 정말 미래를 위해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지 ? 스스로 자문을 해보면서 협회에서 검토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일단 발전이란 용어에 대한 정의를 위해서 한컴사전에서 발전이란 단어의 유의어를 찾아보니 발달(發達), 진보(進步), 진전(進展), 융성(隆盛), 흥성(興盛), 번영(繁榮)으로 기술되어있는것을 보면서 정말 우리 병과가 이 단어가 의미하는 것처럼 발전이 되었는지 ?
를 물어보면


답은 " 아니다 " 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 퇴보 "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퇴보는 앞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물러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과거 통신감 시절에는 육본지역에 위치한 통신참모로서 언제든지 통신에 관한한 어떤 문제라도 참모총장께 직접보고 및 건의 할 수 있는 시절이었는데...

오늘날 우리병과장은 과거처럼 언제든지 참모총장을 찾아가 통신문제에 대한것을 직접 보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않되어 있는것이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지휘통신참모가 통신병과가 아닌 보병이 통신분야에 대한 주무 참모 역할을 하니 정말 아쉬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전문화가 대세인 현대전과 같은 시대에서 통신병과가 아닌 병과가 기술과 관련된 업무를 하면 많은 제한점이 있는것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다수의 현 직책에 있는 인원들은 침묵을 하고 있는데, 협회는 군은 발전을 위해서는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외치고 있으나 전문적인 업무를 해야할 위치에 통신 병과가 주도적인 업무를 담당하지 못하는 것을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군에게 올바른 정책수립과 병과 위상을 확립을 촉구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때 우리 병과 또한 그동안 정보화, 과학화라는 명분아래에서 우리가 담당해야할 분야에 대한것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읍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그 이유를 분석하고 냉철한 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해야할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에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 봅니다.

이미 사이트에 게제한 글을 정확하게 정독을 하고 이해를 한다면 
통신병과(정보통신이 아닌)임무는C4 SYSTEM을 사용자에게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즉, 아래와 같은 4가지 요소를
전투원에게 전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것이 바로 통신장교의 임무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각종 단말기
2.단말기와 단말기를 연결해주는 전송매체(유선, 무선, 광)
3.네트워크를 구성해주는 스위칭 시스템(Circuit , Packet)
4.관리체계(Node, Network)
** C4 Sytem은 바로 컴퓨터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통신장교는 컴퓨터를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해주
    는 장교로서 그 이름을 Networkers ! 라고 부르고 싶읍니다. **

따라서, 우리는 C4 SYSTEM 구성요소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춰야만이 우리병과가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읍니다.

전 장병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언제든지 필요한 컴퓨터네크워크를 제공해줄 수 있을때 병과장은 병과의 요구사항을 자신감 있게 군 지휘부에 요구할 수 있으므로

통신 장병 각 개인 개인이 한국군 미래 전력인 정보화 과학화 군의 핵심 요소라는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통신장병의 가장 중요한 임무입니다. 

끝으로
지금부터 약 10년인 국방부 정보체계국에서 1999년도에 작성한(미군의 스라이드를 단지 번역을 해서 제시한것임)C4 조직에 대한 PPT를 게제하니 C4 SYSTEM을 구현하기위해 얼마나 많고 구체적인 조직이 있어야 하는지 ? 한번쯤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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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부대와 사람들을 지휘하기위해서 ... 텐트안에서는 바로 내가 원하는 생각을 바로 나의 참모들에게 전파를 할 수 있으나... 만일 멀리 떨어져 있는 부대에게 내가 원하는 장소로 기동을...내가 원하는 작전개념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 

이런 것을 늘 고민하고 있는 전쟁을 해본 나라인 미국은 이제 미래의 지휘소를 인터넷을 연구했던 ARPA가 --> 지금은 국방성의 "D"를 포함하여 DARPA라고 하는데..여기서 개발하여 시험적용하는 것을 소개합니다. 

책상위에 있는 모니터는 바로 전장을 나타내고, 내가 원하는 병력과 장비를 드래그해서 다른 모니터로 보내면 그 내용이 바로 해당 부대에게 전파되어서 행동화가 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분배하는 기능등... 


그러나 실시간 대용량의 정보를 원할하게 주고받기위해서는 3G, 4G와 같은 고속의 전송능력이 있어야 하므로 이런것을 제공해주는 전술용 단말기등도 개발을 하여 현재 시험중에 있는 장면들입니다.
(노드, 중계기, 단말)


        


그럼 어떻게 CPOF가 탄생되었는가 ? 어떤 구성품과 특징이 있으며, 설계개념은 무엇인지 ? 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지금부터 10년전인 1999년부터 인터넷을 만든 DARPA에서 개발한 CPOF(Command Post of Future : 미래의 지휘소)는 다국적 군단인 미 5군단에서 전력화를 진행중에 있으며, 체계의 주목적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휘결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수시로 변화하는 전장환경을 실시간 이해를 위해 전장을 시각화 (Visualization) 하는 것으로 정보분석과 독립, 혹은 통합 환경을 대형모니터를 통해 지휘관에게 직접 3차원으로 제공해주는 지휘관 중심의 체계입니다.
(지휘소중심--> 지휘관 중심으로 변화가 핵심)


이 체계의 특징은

첫째로 상.하급 부대들과 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 협력함으로서 다각적인 전장상황을 예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둘째로 하급부대에서 상급부대로 일방적인 보고가 아닌 양방향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하여 작전계획을 완성할 수 있고
셋째로는 사용자 위주의 체계개발로 지휘관들과 참모들이 쉽게 체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체계가 나온 배경은 현 지휘소들은 수많은 정보들을 종합처리해서 지휘결심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요약하되
단지 지휘결심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수많은 정보들은 오히려 지휘관들이 작전지역내의 정보의 노예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여겨왔다. 따라서, 지휘관들은 모든 정보가 한 화면으로 요약된 자신의 화면에서 상·하급 부대들의 전장 상황을 공유하면서 신속히 지휘결심을 할 수 있는 지휘관 중심의 지휘통제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CPOF입니다


CPOF는 하나의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휘관 중심의 체계로서 실시간 모든 부대들과 통신 프로그램을 통한 협력체계 도구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모든 부대에 대한 작전지휘가 가능한 체계로서 구성품은 강력한 서버와 워크스테이션급의 단말기와 3개의 LCD모니터와 상.하급부대간 상황도화면을 보면서 토의를 할 수 있는 VOIP폰과 헤드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계의 설계개념은 크게 3가지로서

1. 화면의 구성능력(Composability)이며 이것은 사용자들에게 보기(View), 형상(Configure) 데이터의 적절성(Tune Data), 시각화(Visualization) 작업공간(Workspace) 등을 이용하여 전장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2. 협력기능(Collabolation)으로 인터넷의 넷미팅과 같은 기능으로 시스템이 설치된 모든 부대의 지휘관들과 참모들 간에 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면서 토의할 수 있도록 했으며
3. 시각화(Visualization)기능으로 1.2 기능을 통해서 기능별 참모들의 화면을 통합하여 지휘관이 생각하는 최선의 방책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를 제공이 가능토록 되어 있으며 또한 CPOF는 다양한 C4I체계와 연동되어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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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면서...
전장가시화가 되기위해서 개발한 미군의 체계로서
나의 위치와 우군의 위치, 적군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됨으로서
적보다 우위에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체계입니다.
 (전술C4I체계의 핵심입니다.)


여기서 관심있게 보실것은 이런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은 무엇일까 ?

네트워크일까 ? 
소프트웨어의 능력일까 ?


미군의 C4I체계는 각 기능별로 제대별로 설치되어 운용되는 체계가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군의 연대급 이하의 C4I체계는 기동을 하면서(아래 3가지 정보가 전투시 핵심정보임)
사용할 수 있는 FBCB2가 전부입니다. 즉, 연대급 이하 제대에서는 아래의 정보가
아군의 위치 !
우군의 위치 !
적의 위치 !
모니터를 통해 전장가시화를 시킨다면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문제는 이런 정보를 기동하면서 볼 수 있는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컴퓨터 단말기가 접속되어 있는 곳 ?
바로 기동하면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전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무전기+FBCB2단말기가 설치된 체계가 미군의 연대급 이하 C4I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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